찢과 같이 회담장에 도착한 다카이치 총리.
들어오면서 태극기와 일장기에 인사함
 
찢과 악수를 나눈 뒤에도 다시 한번 더 태극기와 일장기에 인사함.
ㄹㅇ 상냥하고 예의바른 스시녀 다운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