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지은지 얼마안됐는데 집안에 개미떼ㅋㅋ

퇴치를 암만해도 퇴치가 안됨

이 유튜버는 처음에는 전원주택 짓고 행복한 라이프를 꿈꿧지만

3년 살아보고 요즘에는 아파트 타령을 많이함ㅋㅋ

일단 이 유튜버가 말하는 전원주택 단점

1. 차량이 망가짐 전원주택 차고를 만들지 않는이상 특히 겨울철 야외에 차를 밖에다 세워두다 눈쌓이고 냉기맞아서 차가 망가진다고 함

2. 잡초가 실시간으로 자란다고함 그냥 커피한잔 야외에서 마시면 잡초가 실시간으로 자라는걸 볼수있다고함 처음에는 즐겁게 제거하지만 몇년이지나면 사람이 점점 지쳐간다고

3. 집 주변에 강가가 있는데 여름 호우주의보때 그 강이 범람해서 집이 쓸려갈까봐 두려워 살지를 못했다고 함

4. 강풍이 불때도 집이 흔들리는걸 볼수있다고 졸라 무섭다고함

5. 주의 아무도 없는 적막감 자체가 무섭다고함

6. 난방비 냉방비 폭탄이라고 함 특히 층고가 높을수록 아파트에 살때는 난방비 15만원이면 충분했는데 여기선 60만원도 우습게 나온다고ㄷㄷ

7. 수리할게 여기저기 많이 생긴다고 함 아직 3년밖에 안된 신축이지만 앞으로 더 집이 낡을수록 이 수고와 비용은 상상을 초월할거 같다고 함

8. 아무리 막아도 막아도 집안 곳곳 벌래가 잘들어옴



=====
여기까지

내가 겪은 전원주택 단점은 또있음

전원주택부지 주변 축사가 있는 경우가 많은데

축사 똥냄새라도 나는 날은 그날 온 집구석이 파리떼 경험을 하게 됨

파리 수백 수천마리가 집안 곳곳 점령하는걸 볼수있을거임 내가 이런 전원주택 놀러갔다 파리떼 습격받고 소름돋은적있음

파리도 한두마리일때나 대응가능하지 수천마리떼 경험해보면 파리가 모기보다 어떤 곤충보다 가장 무섭다는걸 알게됨

파리는 쫓아도 쫓아도 소용이없고 약을 뿌려도 뿌려도 뒈지지 않고 쫓아지지가 않는 존나 무서운 곤충임

파리 수천마리떼가 집안곳곳 내몸 여기저기 달라붙는다고 생각해봐라 거기서 살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