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단 : 노선영
전개 : 배성재 제갈성렬
절정 : 문재인 김어준
결말 : 뭔소리 했는지 아무도 기억 못하는 표창원만 사과

이와중에 배성재는 여전히 입꾹닫하며 좌티비씨 동계 올림픽 캐스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