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수요일 아파트 격일제 기전과장으로 마지막 출근해서 익일 목요일 아침 퇴근 겸 퇴직하면서 곧바로 오피스텔 소장으로 출근 겸 입사한다.


요근래 소장-과장-소장을 왔다갔다하고
격일제와 일근을 넘나들고
서울과 용인-수원을 드나들고
오피스텔과 아파트 사이를 순환하며

나름 다이나믹하게 근무해온 것 같다.

새로 소장으로 부임하는 곳의 경리는 젊고 섹시했으면 좋겠다.

벌써부터 자지가 웅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