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반려견 복돌이 병원행’ 설명, 전 매니저 폭로와 엇갈린 이유 (+나혼산, 나 혼자 산다, 조부모, 인스타그램)

박나래 전 매니저의 폭로 이후 반려견 복돌이를 둘러싼 과거 방송 장면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매니저 A 씨는 복돌이의 병원 진료와 일상 관리를 대부분 자신이 맡아왔다고 주장하며, 촬영 전후에도 박나래가 복돌이를 먼저 찾은 적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이 공개되자, 지난해 방송된 ‘나 혼자 산다’ 속 한 장면이 다시 회자됐다. 당시 전현무의 질문에 박나래가 잠시 답을 망설인 뒤 “강아지는 병원에 갔다”고 설명했던 장면이다. 방송에서는 자연스럽게 넘어갔지만, 현재 폭로와 맞물리며 관리 주체와 시점에 대한 의문이 커지고 있다.

짧은 정적이 남긴 여운과 엇갈린 주장들이 겹치며, 박나래와 반려견 복돌이를 둘러싼 진실 공방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 박나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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