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경표 병원행…‘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 불참 (+tvN, 드라마, 인스타그램)
 

배우 고경표가 건강 문제로 병원을 찾으며 tvN 새 토일극 ‘언더커버 미쓰홍’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다. 제작진과 소속사에 따르면 고경표는 새벽 시간대 컨디션 이상을 느껴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증상이 호전돼 안정을 취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불참 소식에 팬들 사이에서는 걱정의 목소리도 이어졌다.

당초 고경표는 제작발표회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회복을 우선하며 불참을 결정했다. 제작발표회에는 박신혜를 비롯한 다른 출연진과 연출진이 예정대로 참석해 작품 소개를 진행했다. ‘언더커버 미쓰홍’은 1990년대 말 금융가를 배경으로 한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로, 위장 취업을 소재로 한 유쾌한 전개가 예고됐다.

드라마는 1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제작진은 고경표의 건강 회복 상황에 맞춰 이후 일정을 조율할 계획이다.

▶ 고경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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