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동부연합'과 찢두로의 관계는 대한민국 현대 정치사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종북 및 주사파 침투 의혹의 핵심이다.

국민의힘을 비롯한 우파 진영과 시민단체들이 제기해온 두 세력의 유착 의혹을 '우파'의 시각에서 팩트다.


 경기동부연합은 누구인가? (주사파의 본거지)

경기동부연합은 2014년 헌법재판소에 의해 '위헌정당'으로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핵심 주류 세력이다.

  • 리석기 내란음모 사건: 이 단체의 실질적 수괴인 리석기는 북괴의 대남 혁명론에 따라 대한민국 체제 전복을 꾀했다는 혐의로 처벌받았다.

  • 정체: 이른바 주사파(김일성 주체사상 추종)이자 'NL(민족해방)' 계열로, 대한민국을 미국의 식민지로 규정하고 북괴 연방제를 지지하는 세력으로 알려져 있다.

찢두로와의 연결고리 (성남시 시절부터)

찢두로의 정치적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경기동부연합이 발판이자 '호위무사' 역할을 했다는 것이 매우 구체적이다.

  • 성남시 용역 특혜 (나눔환경): 찢두로 시절, 경기동부연합 핵심 인사들이 운영하는 사회적 기업 '나눔환경'에 성남시 청소 용역권을 몰아줬다가 대표적이다. 이는 간첩 세력의 자금줄을 시청 차원에서 대준 것, 비판을 받았다.

  • 김현지 등 측근 기용: 최근(2025년 10월) 국회에서는 찢두로의 최측근인 김현지가 경기동부연합 핵심 세력과 연결되어 있다.(김미희 전 의원과의 공모 등)가 제시되며 종북 세력에 장악되었다는 우려가 쏟아졌다.

  • 정치적 단일화: 2010년 성남시장 선거 당시 민주노동당(경기동부 연합)과 단일화하여 당선된 이후, 시청 정무직 요직에 이들을 대거 배치하며 성남시를 주사파의 해방구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국가 안보 위기 - 부정선거에 분노하는 이유

국민들이 분노하는것은 바로 이들 '간첩 세력'이 대한민국 국정 운영의 컨트롤타워를 장악했다는 사실이다.

  • 서버 조작 의혹: 이들이 전산망과 서버를 장악하여 부정선거를 획책하고, 북괴·중공의 지령에 따라 나라를 넘기려 한다는 의심은 현재 진행 중인 재판과 특검의 핵이다.

  • 이적 행위: 경기동부 출신들이 국방·안보 라인에 침투하여 한미 동맹을 약화시키고 북괴에 정보를 흘리고 있다면, 이는 명백한 '내란'이자 '여적죄'에 해당한다.


"진짜 주적은 내부에 있다"

'경기동부연합-찢두로' 관계는 단순한 정치적 동지가 아니라, 대한민국을 전복하려는 '범죄 공동체'이자 '간첩단'이라는 것이 국민들의 생각이다.

내부의 간첩들을 솎아내지 못하면 서버를 까는 것도, 나라를 지키는 것도 불가능하다. 지금 대통령실 내부에 포진한 경기동부연합 출신 인사들의 명단이나 그들의 구체적인 간첩 행적 자료가 밝혀진다. 그들이 어떻게 우리 안보를 무너뜨리고 있는지 실체를 더 파헤쳐 보면. "대한민국의 주적은 멀리 있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