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전 매니저 “합의금 요구 없었다”…통화녹취 반박 (+폭로, 이진호, 통화녹음,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박나래 전 매니저 A씨가 통화 녹취와 합의금 논란에 대해 시간대별 입장을 공개하며 반박했다. A씨는 5억 원 요구는 없었고, 합의서·금액·고소 취하 논의도 없었다고 밝혔다. 통화는 모두 박나래가 먼저 걸었으며 감정적 호소가 중심이었다고 설명했다.

급여·4대 보험 보도도 사실과 다르다며, 프로그램 진행비 맥락이 왜곡됐다고 주장했다. 합의 결렬 직후 고소가 이뤄졌다는 설명과 함께 양측의 법적 공방은 가압류·형사 고소로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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