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조국 성님들은 어떤 신무기를 사용했었던거나?

 

초음파 무기의 소형화가 완성된건가?

 


 

 

 

그는 “경계 근무 중이었는데 갑자기 모든 레이더 시스템이 멈췄고 하늘 위로 수많은 드론이 비행하기 시작했다.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알 수 없었다”며 “잠시 후 고작 헬기 8대가 나타나더니 미군 병력 20여 명이 투입됐다. 미군은 총보다 강력한 무언가로 무장하고 있었고 기술적으로 발전해 있었다. 우리가 이전에 싸워본 적 없는 모습이었다”고 했다.

 

이 경호원은 전투가 아니라 학살에 가까웠다고 했다. 그는 “미군은 빠르고 정확하게 사격을 가했다. 우리 쪽 병력은 수백 명에 달했는데 우리 무기로는 전혀 대응할 수 없었다”고 했다. 이어 “어느 순간 그들은 무언가를 발사했는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모르겠다. 그건 매우 강렬한 음파(sound wave) 같았다. 갑자기 머리 안쪽에서 폭발이 일어나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고 했다.

 

그는 이어 “어떤 경호원들은 코에서 피를 흘렸고 일부는 각혈을 했다. 우리는 움직이지 못하고 바닥에 쓰러졌다. 음파 무기(sonic weapon)인지 무언가 때문에 다시 일어설 수 없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