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 여동창이 밥 사준다고 그래서 서면 롯백 식당 갔었는데... 그 때, 신발 끈이 풀려서 고개 숙여서 신발 끈을 묶고 있었는데

 옆 테이블에 여자 한 명이 오면서 앞에 앉은 사람한테 인사하고, 외투 벗고 그러는데

 엉덩이 위치가 내 얼굴 바로 앞이였음. 하얀색 게스 청바지 입고 있었는데... 골반도 엄청 넓고, 엉덩이도 살집이 푸짐해서

 아.. 코박죽 한 번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지금도 그 때 생각해보면, 좀 꼴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