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nonopshispano/status/2010199682400559110?s=20

 

 

 

 

 

 

 

 

교도소에서 하루에 딱 1시간 주어지는 바깥 바람쐐기 허락 받고 정신나간 인간마냥 빙빙 돌고 있음

 

독재자의 말로

 

그 새끼도 곧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