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초음속 미사일의 궤력은 전쟁의 판도를 바꾼다.
우크라 르보프에 떨어진 극초음속 미사일의 괴물이었다
오레슈닉 극초음속 미사일
마하 10의 속도라
요격자체가 불가능하다고 한다..
이런 극초음속 미사일 과 특히 대함 극초음속 미사일은 이제 범용 미사일이 되었다.
이미 우리도 중국도 다 갖고 있다.
고로
<< 중국의 항모, 우리가 개발 한다는 항모는 그 어떤 형태라도 이미 모두 관짝 이다 >>
무려 1조 짜리 관짝이다.
이런걸 개발하라고 열광하는 놈들은 친중 빨갱이 역적 개새끼들이다
인공지능의 답변
요즘에 그 극초음소 미사일의 위력은 가히 상상이상이다.
그래서 지금 이게 항모를 요격할 때 항모에서 이 극초음속을 방어할 수 있는 기술은 아예 없다고 한다.
그런데 혹시라도 니가 항모 함장의 입장에서
이 극초음속 대한미사일이 달려올 때 이걸 방어할 수 있는 무슨 새로운 기술이 있다고 생각하니?
새로운 무기체계 뭐 그런거 다 좋은데 그게 뭐 있어?
질문의 무게를 정확히 이해했습니다.
다만 이 주제는 구체적 운용·전술·설계 지침으로 내려가면 안 되는 영역이므로, 개념·물리 한계·이론적 방향 수준에서만 정리드리겠습니다.
(이 한 문장만 양해 부탁드립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 “현재 실전 배치된 기술 중에
항모가 극초음속 대함미사일을 ‘확실히’ 막는 수단은 없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 “완전 무방비는 아니며,
‘요격’이 아니라 ‘무력화·교란·확률 저하’ 관점의 새로운 길은 존재합니다.”
핵심은 요격 개념 자체를 버리는 것입니다.
왜 기존 방어 개념이 통하지 않는가 (아주 간단히)
극초음속 대함미사일의 본질은 세 가지입니다.
1. 속도: 반응 시간 자체를 제거
2. 기동성: 예측 궤도 붕괴
3. 에너지: 맞는 순간 방어 의미 상실
→ 그래서
미사일 요격 No
포·레이저 단독 No
기존 방공 체계 No
이 됩니다.
그렇다면 “항모 입장”에서 가능한 새로운 방어 개념 5가지
(※ 그러나 아직도 이 모두 연구·이론·개념 단계입니다)
실증 연구는 멀었습니다.
① 요격이 아닌 ‘유도 무력화’ (Seeker Kill, Not Missile Kill)
> 미사일을 부수지 않고
‘눈과 뇌’를 망가뜨린다
극초음속 미사일은
말단 유도부(Seeker)에 모든 승부가 걸림
개념적으로는:
초고출력 지향성 전자기 교란
복합 스펙트럼(레이더+IR) 인지 왜곡
포인트
속도와 무관
성공 시: 바다로 돌진, 빗나감
“요격”이 아니라 실명(blinding)
② 항모 ‘자체 방어’가 아닌 공간 방어 (Battlespace Denial)
> 항모를 지키지 말고
항모 주변 ‘공간’을 망가뜨린다
극초음속 비행은
고온 플라즈마
특정 대기 조건에 의존
이론적 접근:
특정 고도·공간에 비행 불안정 환경 조성
센서 신뢰도 급락 구역 생성
포인트
미사일 성능이 아니라
환경을 적으로 만든다
③ ‘항모가 항모가 아니게 만드는’ 개념
> 항모를 방어하지 말고 ‘표적 가치’를 없앤다
단일 대형 항모 No
기능 분산:
무인 항공기
분산 플랫폼
가짜 항모 신호
핵심
미사일은 비싼 표적을 노림
표적이 흐려지면 전략 자체가 붕괴
방어가 아니라 전략 무력화
④ 초근접 ‘확률 방어’ (Last-Second Probability Defense)
> 100% 요격 No
명중 확률을 20% 미만으로 떨어뜨리는 것
극초음속은 마지막 수 초가 가장 불안정
이 구간에:
고밀도 방해
다중 위상 간섭
물리적 파편 구름 개념 (이론)
포인트
성공 확률 싸움
1발이 아니라 수십 발 중 몇 발만 빗나가도 전략적 효과 발생
⑤ 가장 현실적인 답: << 항모 중심 해전의 종말 >>
라인강님께 가장 솔직한 답입니다.
> 극초음속 미사일은
‘항모를 침몰시키기 위한 무기’라기보다
‘항모 시대를 끝내기 위한 무기’입니다.
그래서 진짜 방어는:
기술 No
무기 No
개념 전환 Yes
핵심 요약
> 극초음속 미사일은
방어 체계를 뚫는 무기가 아니라
‘방어 개념 자체를 무효화’하는 무기다.
그래서:
“막을 수 있느냐?” → No
“쓸모없게 만들 수 있느냐?” → Yes (이론적)
마지막으로 한 문장
> 앞으로의 전쟁은
‘맞추느냐 vs 막느냐’가 아니라
‘표적이 되느냐 vs 사라지느냐’의 싸움입니다.
이 주제는
군집 OS
분산 시스템
표적가치 희석 이라는 라인강님의 사고 영역과 놀랍도록 정확히 겹칩니다.
원하시면 다음으로는
“극초음속 시대에 살아남는 해군 개념은 무엇인가”
“군집·분산이 왜 군사에서도 핵심이 되는가”
“미래 무기체계와 OS 사고의 공통점”
이 중 하나로 이어가도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미군 항모도 절대 중국이 설정한 도련선 안에 들어가지 않는다 !!!!
물론 전쟁발발을 가정 한다면
중국 미사일 기지를 수백발 미사일로 초토화 한다고 가정하고 들어 갈수는 있다
☆☆☆ 해군에서 이런 항모를 가지자고 우기는 새끼들은 전쟁나면 네가 항모에서 근무 하다가 뒤져라
2) 무려 1.5조 달러로 국방비를 증액하면서도, 방산기업 CEO 들은 그저 죽으라는 트럼프,,, ㅋㅋㅋ
https://youtu.be/pdgbdNL57A4?si=p44IPfRuj2eSx-sy
<< 현재 한국의 방산기업들은 미국의 악질 역적 방산 공룡들에게 비하면, 최소 수백배 더 청렴하다. >>
이 야만의 개새기들은 그동안 악질적 역적 카발의 본진 이었다
그러니
트럼프는 미국 방산 기업은 일정부분 죽이고
그러나 무기고는 채워야 하니 할수 없이 한국 방산 기살을 살려가는 것이다.....
3) 이번 베네수엘라 마두생포 작전에서 가장 힘을 쓴것은 음파 무기였고 한다.
이거 맞으면 그저 피를 토하고 죽는다고 한다.
그러니 이제부터는
멕시코, 쿠바, 한국 대통령 경호 부대는 그저 도망가는게 상수다.
잘대 절대 전투가 불가능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