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이 왜 조선인지 기안84가 존나 잘 보여주고 있다.
꼴에 좀 뛴다고, 맨날 술쳐먹고 갑자기 뛰고 그러면서...
MBC 나혼산 뉴욕 마라톤 참가해서 뛰다말고 존나게 토하는 장면 나오고,
지나가던 뉴욕 마라톤 외국인 참가자들이 기겁을 하거나 존나 걱정하거나 존나 역겨워하는 장면이 나오고,
몇 주 전부터 하는 스페인 가서 마라톤 뛰는 것도 어김없이 마라톤 하다말고 토하는 장면 존나게 나온다.
그런데 TV 진행자들은 '얼마나 힘들었으면', '얼마나 고통이 심했으면' 이러면서 우상화 작업 존나 치더라.
저거 그냥 민폐 그 자체 아니냐? 중국인들이 한국 길거리에서 똥싼다고 욕할 일만 아닌 거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