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 그냥 해요"
"에~이~ 안 그래도 돼~"
"에~이~ 그런 게 어딨어"
주로 보지들 특히 늙은 아줌마년들이 많이 쓰는 데
저렇게 앞에 "에~이~ " 이러는 거
완전히 촌스럽고 천박하고 남 무시하는 것 같고 전라도 스러워서 좆같고 기분나쁜데
도대체 저런 말투 왜 쓰는거냐? 그냥 전라도라서 그런 거냐?

"에~이~ 그냥 해요"
"에~이~ 안 그래도 돼~"
"에~이~ 그런 게 어딨어"
주로 보지들 특히 늙은 아줌마년들이 많이 쓰는 데
저렇게 앞에 "에~이~ " 이러는 거
완전히 촌스럽고 천박하고 남 무시하는 것 같고 전라도 스러워서 좆같고 기분나쁜데
도대체 저런 말투 왜 쓰는거냐? 그냥 전라도라서 그런 거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