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보아라.
라는 찬송가 가사가 있다!
이 가사 내용이 위로가 되는 가사인 것 같지만...
낙심한 마음을 되돌리지는 못한다!
세상 모든 풍파가 나를 흔드는 것은..
사람들이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지 않아서
창조주 여호와께서 허락하신 축복을 너무 많이 잃어서 그렇다!
먹지 말라고 한 선악과를 먹고 생명과 나무를 먹으면서
영생을 살 수 있는 축복을 걷어 찼고..
그 것과 함께 온갖 좋은 것만 내던 땅의 축복을 잃고
땅에서 가시덤불과 엉겅퀴가 나오기 시작했으며
그래도 회개(悔改)하지 않고 계획하는 모든 일이 악해서 대홍수 심판을 받아
900살이 넘게 살 수 있는 좋은 환경의 축복도 잃었다!
그리고도 창조주 여호와 말씀을 따르지 않고 살면서
결국은 태양이 빛을 잃고 이 땅과 이 하늘이 지옥이 되는
저주를 받는 상황이 될 것이라는 말씀이 계셨다!
내려주신 주의 복을 세어볼 때가 아니라..
창조주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지 않고 살므로써
창조주 여호와께서 내려주신 축복을 얼마나 많이 잃었는지
세어 보아야 한다!
그래야 정신 차려서 이를 악물고 창조주 여호와의 말씀을 따르면서
살다가 마지막 심판 때 천국가서 구원을 받고...
태양이 빛을 잃고 지옥이 될 이 땅과 이 하늘에 남아서
끔찍한 고통 속에서 세세토록 사는 상황에서 벗어날 수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