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의 옵티머스와 현대차의 아틀라스를 보면

서양인의 사고방식과

동양인의 사고방식의 차이를 알 수 있음


이것은 마치

우리집 화장실이 복잡하고 일이 많은데 그걸 청소하는 우리집용 로봇을 만들어서 전시한 것임.

시골에서나 통하는 사업머리로 글로벌에 드러낸 것임.

한번 고용하면 못자르는 한국이라는 기형인 노동시장에서 사업하는

현대차, 기아차는 좋겠고, 몇몇 납품을 희망하는 제조업체는 좋겠지

근데 그게 다임.

확장성이 별로 안큼.

경쟁도 단숨에 치열해 질 것이고


때마침 일론머스크는

로봇이 몇년 내 외과의사를 대체할 것이라고 하는데 말이지

꿈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능력이 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