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한국 주류 방송은 베네수엘라 국민의 축제를 감추고 있다.
그런 장면을 감추는 건, 그들이 얼마나 교조적이고 강성인 반미주의자인지를 암시함.
주류 언론인들이 무의식적으로, 그런 장면까지도 자가 검열을 한다는 사실을 잠시 생각해 보자. 가공할 미친 놈들이라는 걸 직감해야 한다.
2. 미국 극좌파보다 더불당이 더 극좌라고 나는 여러번 강조했는데, 이제 그 근거를 제시함.
다음은 미국 극좌파와 온건 좌파가 마두로 사태를 보는 시각.

더불당은 위의 극좌파 시각을 취하고 있다. 국힘 의원 태반은 위 오른쪽 (온건 좌파)의 입장을 견지한다.
즉, 한국에는 극좌파와 온건좌파(국힘)가 주종이고, 극극좌파 군소정당들이 더불당과 이념 연합을 하고 있는 상황.
그럼, 그런 극극좌파는 누구?
조국혁신당이나, 민노당, 진보당, 더불당 안에서도 정동영 등 극극좌파들은 위에 정리된 "미국 극좌파"보다 더 극단적이다.
미 제국주의를 비판한다거나, 국제법 위반이라거나 하는 비판에서 더 나아가,
마두로를 민중의 지도자, 올바른 역사 방향을 찾은 영웅, 베네수엘라의 사회주의 혁명을 좌초시킨 미 제국주의, 베네수엘라 국민의 희망을 짓밟은 미 제국주의...
이런 시각을 갖고 있는 비율이 한국 정치인의 최소 60%는 된다. 이건, 아직 제도, 헌법, 시스템만 공산주의가 아닐뿐, 소프트웨어나 이념면에서는 이미 한국은 공산국가라는 뜻이다.
더불당 의원의 최소 70%, 그외 군소정당(조국당, 민노당 등등) 의원들은 100%가 위에 언급한 입장과 시각을 갖고 있다.
이런 시각은, 중국-러시아-북한의 시각과 똑같다. 즉, 이미 더불당은 중러북 같은 독재 전체주의 국가의 공산당/노동당이다. 괜히 더불당을 공산당이라고 하는 게 아니다. 학술적으로 과학적으로 그들은 이미 공산당이다.
거기에 이언주, 이혜훈 같은 병신년들은 lampost on the 5th avenue 에 몰려든 부나비들.



볼리바르 사회주의 혁명 10년 만에 (2018년부터 최악이 됨) 전세계 최악의 빈부격차.
770만명이 탈출했는데, 대학졸업자들이 대부분이다. 베네수엘라는 더 이상 자립 갱생할 수 없다. 남아있는 90% 극빈층의 평균 아이큐는 86~92로 조사되고 있음.
이런 결과는, 차베스가 사회주의 혁명을 시작할 때부터 이미 수많은 전문가들이 경고했던 그대로다.
3. 한국 언론이, 베네수엘라 국민(절대다수가 극빈층임)이 열렬하게 환호하는 장면을 악착같이 감추고, 보도 통제하는 건, 그들 자신이 극좌파이기 때문이다.
한국의 80년대는, 이렇게나 끈질기게 살아 남아서 나라를 말아 먹고 있다.
그때 운동권(more aptly, 광견권 = 미친 개놈들)들은 차베스와 마두로를 영웅으로 본다.
사회주의가 평등을 위한다는 이념인데, 세계 최악의 불평등을 단 10년만에 일궜는데도, 아직도 차베스-마두로의 사회주의 쿠데타를 찬양한다.
광견권이 아니라면 이거 설명이 안 된다.
즉, 미친 놈들이다. 100%.
4. 이제 한국도 철저하게 그 책임 소재를 물어야 한다.
1990년대 중반, 차베스가 쿠데타로 베네수엘라를 뒤집어 엎고, 사회주의 혁명을 천명했을 때, 그걸 찬양했던
학자, 정치인, 언론사, 글쟁이, 영화인, 예술인
등이 굉장히 많다. 아마도 OECD 회원국중 인구 대비 가장 많은 나라가 한국이었던 것 같다. (어디선가 통계를 본 기억이 있음)
이미 그때부터 나라가 미쳐가고 있었다는 징후.
지금이라도, 비록 아무런 권력도, 힘도 남아있지 않은 비참한 자유 병신들이지만,
그때 차베스-마두로를 찬양하고 칭송했던 사람들을 찾아서 토론을 하고,
반박을 하고, 왜 그때 그런 생각을 했는지, 지금은 생각이 어떤지, 등을 집요하게
추궁해야 함.
물론 보나마나 '미국 때문이다', '미국만 아니었다면, 베네수엘라는 지상낙원이 됐을 거다' 라고 반박할 거다. 즉, 미국에 모든 걸 뒤집어 씌우려고 할 것임.
거기에는 거기에 맞는 팩트, 진실이 있다.
집요하게 추궁하고, 논문 등으로 일대일 호명비판을 해나가다보면, 차츰
그들도 자기들이 미친 놈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퍼뜩퍼뜩 하게 된다.
미국에서도 Noam Chomsky 나 Howard Zinn 등이 평소 자기 소신을 굽히지 않는,
확신형 이념가로 행세하는 것 같지만, 내면적으로는 이미 다 무너져 버렸다는 게, 그들을 잘 아는 사람들이 이구동성으로 했던 얘기다.
평생 자기가 견지한 입장, 이념, 스탠스가 있기 때문에, 아직도 강경한 주장을 할뿐, 내면적으로는 완전히 붕괴해 버렸다는 게, 말년을 지켜본 지인, 측근들의 이구동성임.
즉, 자기 자신까지 속이면서, 허구의 이념을 주장해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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