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에서 진급에 누락된 군인이 있었는데 ...
이 사람이 사실 탄핵에 핵심 역할을 했다고 추미애가 칭찬한 사람이었음.



수도방위사령관의 결재를 건너 뛰고
수방사 법무실장이라는 사람이 자기가 전결 처리해서 55경비단에게 체포 협조하라고 공문 보냄.
현직 대통령은 경호처뿐만 아니라 수방사도 방위하기때문에
경찰 나부랭이가 함부로 체포할 수 없음.
더군다나 당시엔 영장의 불법성과 체포의 불법성 논란으로 현직 대통령은 체포할 수 없는 상태였는데
수방사 법무실장이 사령관 건너뛰고 사실상 하극상으로 전결처리하여 다 열어버림.

추미애가 이 사람때문에 탄핵이 가능했다고 칭찬하고 ...
JTBC등 호남좌빨 언론이 이 사람 진급 누락된 거 지적하고 나서면서도 절대로 그 이름은 까발리지 않음.
수방사 법무실장 정도면 고위공무원으로 당연히 알권리 차원에서 이름 밝혀야 하는데
절대로 이름 까발리지 않고 숨은 영웅으로 미화함...
혹시 고향이? 이 수방사 법무실장 누구냐? 문중령이라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