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일보에서 )

사관학교 교육은 군 특성에 맞는 장교의 기본 소양을 가르치는 곳이지
군인을 완성하는 곳이 아니다.
장교의 전문성은 교실이 아니라 야전에서 만들어진다. 
각 군이 처한 작전 환경, 사용하는 장비, 축적된 전술 경험 속에서 오랜 시간 쌓인다. 
출발 단계에서 군종의 차이를 흐리면 전문성은 강화가 아니라 희석으로 이어질 수 있다 .

 

( 해설 )

방첩사 해체하고 
3군 사관학교도 통합해서 기존 질서를 어지럽혀서 군대의 힘을 빼려고 하네.
국정원 대공수사권을 빼앗아서 경찰로 넘겨주어서 안보를 망치더니
군대도 좌경화시키려고 하네 . 
저런 이재명 정부를 탄생하게 된 것은 ? 윤석열 정부가 우파를 위해서 제대로 일을 안 해서 그렇고 

윤석열 대통령 되도록 추천한 전광훈 목사와 국힘당의 잘못 때문에 나라가 망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