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시장이 무려 5년전부터 존재 했다니 ㄷㄷㄷㄷ
솔까 바이낸스 라는거 말은 많이 들었어도
콰진호 씹어먹는 게임장인건 아무도 말 안해 주더라
박호두 자두두 유튜브 영상 아니었으면 난 아직도 모르고 살면서
콰진호 갈 궁리만 하고 살았을듯

해코선을 알아버린 난 이제 콰진호로 돌아갈수 없는 몸이 되어 버렸어
어제도 살짝 살짝 발라 먹어서 2% 먹었다 ㄷㄷㄷㄷㄷ
콰진호 갔으면 경비에 다 녹아 죽었을텐데
꼬라박는날도 거의 없지만 꼬라 박아도 기부니가 하나도 안나쁨
그동안 콰진호에서 꼬라박았던 기억들을 보면
지금은 꼬라박는것도 아니고
그냥 재미의 한부분 같음
정선 필리핀 마카오 이젠 안녕
해코선으로 두어달 플러스 되면
출금해서 다낭이나 며칠 다녀오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