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인구가 줄어들면 제일 크게 타격받는게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집값? 밥값?ㅋㅋㅋㅋ ㄷㅅ
제일 직접적인 타격은 세금수입 감소입니다만ㅋㅋㅋ
유주택이든 무주택이든 부자든 거지든 간에 사람새끼가 인두껍을 쓰고 태어났으면 필연적으로 세금은 내게 돼 있습니다만ㅋㅋ
아 물론 니들같은 방구석 백수들은 근로소득은 없을테니까 소득세는 안내겠죸ㅋㅋ
하지만 니가 하루종일 롤질하다가 한밤중에 츄리닝에 쓰레빠 끌고 편의점에 가서 맥주 한캔을 사 먹어도 세금이 오지게 붙습니다만ㅋㅋㅋ
니가 흙수저로 태어나 개돼지 인생을 면하건 말건 인생 쫑나는 순간까지 너는 세금셔틀 당첨이죸ㅋㅋ
인구가 줄어들면 세금이 감소하고욬ㅋㅋ
정부는 예산이 필요하기 때문에 세금이 줄어들면 무조건 돈을 찍어내야 됩니다만ㅋㅋㅋ
허구헌날 부자증세 부자증세 하는데, 현실은 아무리 부자에게 많은 세금을 삥뜯어도
개돼지 대가릿수가 줄어들면 감당 안되죠 인생은 언제나 쪽수 싸움이거든욬ㅋㅋ
무조건 돈 찍어내게 돼 있음ㅋㅋ
그리고 찍어낸 돈은 시중에서 돌고 돌면서 승수효과를 발생시켜 열배 스무배 늘어나게 되구욬ㅋ
간혹 금리가 올라서 시중에 돌던 돈이 은행으로 기어들어온다 해도
시중통화량만 감소할 뿐 총통화량은 줄어들지 않구욬ㅋㅋ 설마 이건 다들 아시겠죸ㅋㅋ
그럼 결론은 간단하죸ㅋㅋ
인구와 무관하게 총통화량은 무한 우상향입니다만ㅋㅋ
안그러면 나라 유지가 안됨ㅋㅋㅋ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겈ㅋㅋ
시중 물가는 시중에 돌아댕기는 종이돈과 동전쪼가리에 비례하지만욬ㅋ
금이나 땅 부동산 이런 건 총통화량에 비례합니다만ㅋㅋㅋ
그럼 그 기준이 뭐냐?
간단합니다
만들어내는 족족 며칠내로 소비를 해야 하는 물건들은 시중통화량에 민감합니다
빵 우유 고기 이런 건 며칠 지나면 썩어서 못먹죠 걍 짬처리 해서 개 사료나 돼지사료로 만들어야 됨ㅋ
니가 개사료를 쳐먹을 생각이 아니라면 썩어빠진 고기를 먹을 일은 없죠 최소한 21세기 남조선 땅에서는ㅋㅋㅋ
마트에 가면 저녁 8시 이후에는 초밥을 30% 세일합니다
왜냐하면 저녁시간이 지나면 초밥 수요가 급격히 줄어들고 내일 되면 못파니까 헐값에라도 얼른 팔아 치워야죸ㅋㅋ
안그러면 오히려 돈 들여서 짬처리를 해야 됨ㅋ 그러니까 가격이 급락하는 거죠
그게 바로 수요공급의 법칙입니다만ㅋㅋㅋ
금이나 땅은?
기한 정해놓고 언제까지 못팔면 쓰레기... 이런 개념이 적용 안됩니다만ㅋㅋ
어차피 느긋하게 쥐고 있으면 되는 거죸ㅋㅋ 팔아봐야 그깟 돈밖에 더 생깁니까?ㅋㅋㅋ
이런 물건들을 가리켜 자산이라고 부르는 겁니다만ㅋㅋ
그래서 자산의 가격은 시중통화량이나 수요공급법칙이 아니라 총통화량과 화폐수량설에 의해 가격이 상승하는 겁니다만ㅋㅋ
물론 일반 대중 개돼지들은 금값보다는 소비자물가에 민감하고 총통화량 보다는 시중통화량에 민감하고 자산보다는 소득에 민감하죸ㅋㅋ
그러니까 니들이 사는 세상과 자산가들이 사는 세상은 평행우주인 겁니다만ㅋㅋ
니들이 자산가들의 세계를 이해할 수도 없고 자산가들도 니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없는 겁니담ㄴㅋㅋ
그 평행우주를 어떻게 한번 옮겨타기 해 볼라고 니들이 아둥바둥 발버둥을 치고 사는 거고욬ㅋㅋ
어떻게 좀 이해가 되시는지요?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