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파 새끼들은 지편 잘 되는 꼴 못 봄.

좌파 새끼들은 지들끼리 똘똘 뭉치는데

우파는 좀만 지맘에 안 들면 끌어내리려고 함.

 

멸공반점에 상대적 박탈감 느끼는

이새끼들만 봐도 사이즈 나옴.

 

존나 웃긴 게 시장경제 원리에 따라

수요가 올라가면 가격이 상승하는 건 당연한데

자칭 보수라는 새끼들이 좌파새끼 마인드가지고

 

비싸다 이 지랄

비싸기는 개뿔 니들은 비싼 것보다

니들 상대적 박탈감을 합리화하고 싶은 거잖아.

 

어떻게 보면 좌파새끼들보다 역겨운 존재임.

 

애초에 우파가 된 것도

우파의 가치보다는 그냥 상대 까면서

우월감 느끼고 싶어서임.

 

페미랑 다를 게 없는 찌꺼기 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