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백악관에서 열린 한미 정상회담이 끝난 뒤, 강유정 대변인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협의문조차 필요 없을 만큼 훌륭한 협상이었다고 떠들어댔다. 그러나 그 회담은 실질적인 성과가 전무했고, 남은 것은 자화자찬과 거짓말이 뒤섞인 국민기망 쇼뿐이었다. 이후 경주에서 열린 APEC에서도 찢째명과 그 일당들은 또다시 국민 앞에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회담 성과는 하나도 없었으면서, 미국 측의 확답조차 없는 핵잠수함 이야기를 꺼내 물타기를 시도하며 국민을 우롱했다.
그 이후로도 국민을 상대로 한 기망 전술은 멈추지 않았다. 이번에는 짱깨국으로 넘어가 진핑이와 마주 앉았지만, 이 또한 아무런 성과 없는 회담의 반복이었다. APEC에서 정상회담을 가진 지 얼마나 됐다고 다시 중국으로 건너가 만나는 것부터 이해하기 어려운데, 회담 내용마저 별다를 게 없는 상황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해상 중국 구조물 문제에 대해 모든 것이 해결된 것처럼 떠벌리는 찢의 모습은, 여전히 국민을 상대로 한 기만의 연장선에 불과해 보였다.

 

ᆢ여기에 대해 찢은ᆢ

 

 

!!ᆢ바뜨(BUT)ᆢ그러나ᆢ!!

 

“중국이 철거하기로 했다”는 말은 찢이 한국 언론을 상대로 일방적으로 발표했을 뿐, 정작 짱깨 정부가 이를 공식적으로 확인하거나 철거를 약속한 성명은 아직까지 단 한 차례도 나오지 않았다. 즉, 한-중 정상회담에서 언급된 내용은 어디까지나 ‘향후 실무 논의’ 수준에 불과하며, 당장 철거가 확정된 사안은 아니다. 다시 말해, 미국과의 관세 문제 때와 마찬가지로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은 시점에서 모든 문제가 마치 정리된 것처럼 포장해 국민을 또다시 기망한 것이다. 그 와중에 “중국 쪽 경계로 살짝 넘어왔다”는 말 같지도 않은 표현을 한 나라의 대통령이 아무렇지 않게 내뱉으며, 사안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고 있다.

 

!!ᆢ옆집에 담만 넘어가도 지랄 나는데ᆢ!!

 


더 어처구니없는 건 짱깨 새끼들의 태도다. 그들은 해안선 길이와 배후 인구를 고려해야 한다는 논리를 들이밀며, 국토가 넓고 인구가 많은 중국이 더 넓은 바다를 차지해야 한다는 억지를 서슴없이 내뱉고 있다. 이런 바퀴벌레 같은 놈들이 과연 찢째명의 말처럼 서해 구조물을 순순히 철거해 줄 것이라 기대하는 것 자체가 순진한 발상이다. 결국 결론은 분명하다. 찢째명은 여전히 국민 기망을 멈추지 않고 있으며,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든 자신의 권력 유지를 위해서라면 거짓말쯤은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인간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 준 사례일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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