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전막후] 그라울러의 위력...베네수엘라 방공망 순식간에 궤멸시킨 마두로 축출 작전의 일등공신 < 막전막후 < 기사본문 - 펜앤마이크](https://cdn.pennmike.com/news/photo/202601/113231_155887_3733.png)
베네수엘라 정부가 미군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 체포 작전을 사전에 탐지·대응하지 못한 것과 관련해 중국 정부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베네수엘라에 배치된 중국산 레이더가 결정적인 순간에 제 역할을 하지 못하면서, 중국 안팎에서 중국산 무기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어서다.
7일(현지시간) 미 시사주간지 뉴스위크는 “지난 3일 미군의 마두로 체포 작전은, 베네수엘라에 판매된 중국산 레이더가 결정적 시점에 조기 경보에 실패했을 수 있다는 추측을 불러왔다”며 “중국의 평판에 타격을 줄 수 있는 사건”이라고 보도했다.
베네수엘라는 러시아산 S-300VM, 부크-M2, 판치르-S1 등으로 다층 방공 체계를 운용하고 있지만, 이를 보완하기 위해 중국산 장거리 대(對)스텔스 감시 레이더 JY-27A를 배치해왔다. 중국은 이 레이더가 미군의 F-22ㆍF-35 등 5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수백㎞ 거리에서 탐지할 수 있다고 자랑해왔다.
이로인한 러시이와 중국 내에서 최신 장비에 대한 논란이 일어난 상황 이다.
[출처:중앙일보]
ㄴㄴㄴ
결론 :
베네수엘라 방공망은 러시아 , 중국의 장비라고함.
근데 미군의 이번 기습 작전에
전혀 잡아내지도 찾아내지도 못함.
이로인해 러시아 중국 자국내에서 논란이 일어 났다함.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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