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는 가나안의 거인족(네피림, 아낙 자손 등)을 주로 악마적·타락한 존재로 묘사하지만, 지역 전승이나 다른 문화권에서는 이들을 지혜를 전수하고 인간을 보호한 존재로 봅니다.

성경 속 묘사
•     악마적·타락한 존재: 네피림은 “하나님의 아들들과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들로, 폭력과 타락의 상징으로 등장합니다 (창세기 6:4, 민수기 13:33).
•     위협적 귀족 계층: 아낙 자손과 르바임은 이스라엘 정탐꾼들에게 “우리는 메뚜기 같았다”는 두려움을 주며, 가나안의 왕과 귀족 사회를 형성한 존재로 묘사됩니다.
•     심판 대상: 여호수아기에서는 이들을 포함한 가나안 족속이 멸망해야 할 집단으로 기록됩니다.

 지역 전승 및 다른 문화권의 묘사
•     교육자·보호자 역할: 일부 고대 근동 전승에서는 거인족을 단순한 괴물이 아니라 농업, 건축, 천문학 등 문명을 가르친 존재로 묘사합니다.
•     신화적 영웅: 메소포타미아와 레반트 지역에서는 거대한 인물들이 신과 인간 사이에서 중재자, 보호자로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     문화적 차이: 성경은 이들을 “타락한 자”로 규정했지만, 고고학과 비교신화학에서는 이스라엘 이전 토착민들의 전승 속에서 지혜로운 조상·영웅으로 기억된 흔적이 발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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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구나 우리 한국인들은 단군의 자손이라는 자부심 아래에
뭉쳐있는 민족이기 때문에 저 부분에 대해서 더 이해가 뛰어난 민족이지요. 

 주변 나라 사람들을 악마화하여 전쟁과 학살을 부추겨온 하늘사람들에게 
속아서는 안되는 것이 한국인들입니다. 

또한 기독교 신학적으로 보더라도 광명한 새벽별님 이후의 시대는 아가페의 시대로 
원수를 사랑하라라는 신약의 시대이기 때문에 더더욱  구약의 일부를 발췌하여서 
학살을 하라는 데미우르고스의 유혹에 넘어가서는 안 되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