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나알리 수녀가 찍은 예수님 안나알리수녀님은 자신의 지도신부님에게 매일밤 예수님을 본다고 말씀드립니다. 지도신부님은 수녀님에게 예수님의 모습을 스케치 해보라고 하셨으나 수녀님은 도저히 엄두가 나지 않습니다. 신부님은 수녀님에게 다시 카메라를 이용해 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진과 메세지는 지도신부님에 의해 로마교황청에 보내졌고, 교황청에서는 그 필림을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전문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냅니다. 필름의 판독은 물론 두 사진의 머리카락 한올 모양까지 미세히 분석한 후 답신이 옵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사랑은 사랑을 받고있는 대상과 완전히 일치되기 전까지는 멈추지 않고 계속 사랑을 줄 뿐이다. 인간들은 그 진리를 알아야 한다. -예수님-
<자신의 영혼을 바라보는 대경고>
성모님께서 1961년 가라반달에서 예견하신 양심 조명이 세계를 구하기 위해 곧 발생할 것이다. 왜 경고가 발생하고 있는가?
- 하느님이 계시다는 것을 모든 이에게 증명하려고 - 모든 이를 예수님과 진리의 길로 다시 데려오려고 - 회심을 통해 세상의 죄와 악의 영향력을 약하게 하려고 - 우리가 저질렀던 죄의 용서를 청할 기회를 우리에게 줌으로써 최후의 심판날 전에 우리를 도와서 구원하려고 - 이 위대한 자비의 행위가 없이는 구원의 기회를 갖지 못할, 믿지 않는 자들을 회심시키려고 - 믿는 자들의 신앙을 강화시키려고
경고 동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가
- 7살 이상의 모든 이는 예수 그리스도와 사적으로 15분 정도까지 지속될 신비스런 만남을 체험할 것이다. - 그것은 사람들을 진리에로 다시 회심시킬 성부 하느님의 선물이다. 그것은 최후의 심판날에 드러낼 것에 대한 것이며 이번에만 너희는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대신에, 너희는 용서를 청할 기회를 받을 것이다. - 두 혜성이 하늘에서 충돌할 것이다. - 사람들은 그것이 지진보다 더 나쁜, 큰 재해라고 믿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그렇지 않다. 그것은 예수께서 오셨다는 표징이다. - 하늘은 붉게 변할 것이며 불처럼 보일 것이다. 그리고 나면 너희는 너희를 먼저 준비시키기 위한 거대한 십자가를 하늘에서 볼 것이다.
- 무신론자들은 그것이 세계적인 환각이었다고 말할 것이다. 과학자들은 논리적으로 설명하려고 찾을 것이지만, 그러한 것은 없을 것이다. - 그것은 예수님께로부터 사랑과 자비의 행위로서 나오기 때문에 장엄할 것이며 우리를 상하게 하지 않을 것이다. - 우리의 죄들이 우리에게 보여질 것이며 이는 그 죄들이 우리에게 드러날 때 우리가 무시무시한 슬픔과 수치심을 느끼게 만들 것이다. 다른 이들은 그들의 죄가 드러내어 질 방식 때문에 매우 병이 나게 되고 충격을 받은 나머지 그들이 용서를 청할 기회를 갖기 전에 급사할 것이다. - 모든 이는 하느님 앞에서 그들의 영혼의 상태를 볼 것이다. -- 그들이 살면서 행한 선, 다른 이들에게 입혔던 비통함, 그리고 그들이 행하지 못 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 많은 사람들이 쓰러져서 안도의 눈물을 흘리며 울 것이다. 기쁨과 행복의 눈물. 경이로움과 사랑의 눈물을. - 마침내, 우리가 온전한 진리를 아는 때인, 그로부터 새 생명을 사는 것이 가능해질 것이기 때문이다. - 예수께서는 대죄상태에 있을 수도 있는, 충격으로 죽을 그러한 영혼들을 위해 기도 하라고 지금 모든 이에게 청하고 계신다. 모든 이는 지금 준비할 필요가 있다. 예수 께서는 ‘경고’ 에 앞서서 모든 이가 그들의 죄의 용서를 청할 것을 요구하신다.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에게 주신 대경고>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 83번째 일기중)
<파우스티나 수녀님이 겪으신 대경고>
어느 날 나는 하느님의 심판석으로 불려 나갔다. 나 혼자 주님 앞에 서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잘 아는 수난 당하실 때의 모습으로 나타나셨다. 그런데 잠시 후에 그 분의 모든 상처는 다 없어지고 오직 다섯군데의 상처, 곧 손과 발, 옆구리의 상처만 남았다. 갑자기 나는 하느님께서 나를 보시는 것처럼, 내 영혼의 상태를 완전히 볼 수 있었다. 하느님께서 무엇이 맘에 드시지 않는지 모두 분명히 볼 수 있었다. 나는 지극히 작은 잘못까지도 주님 앞에서 이렇게 죄값을 청산해야 하는줄은 몰랐었다. 아, 이 순간! 이런 순간을 누가 묘사할 수 있겠는가? 삼위일체로 세 배로 거룩하신 하느님 앞에 서 있는 이 순간을.....중략....
< 제니퍼 메세지 2003년 5월 27일 오후 3:16 >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그들 방식을 바꿀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이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너희는 가서 회개하고 복음서의 메시지대로 살아야 한다. 너희는 그들 영혼의 상태를 모르기 때문이다.
사랑하는 자녀야, 난 너를 보호할 것이며 너는 나를 신뢰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 너 혼자서는 이 길을 갈 수 없기 때문에 너는 모든 두려움과 걱정을 나에게 넘겨라. 내 백성들에게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라고 말하여라. 내 백성들에게 진정 그 때가 손 앞에 와 있다고 말하여라. 그분과 나는 여기서 너를 돕고 있다. 이제 나아가라 그리고 평화를 가져라."
< 제니퍼메세지 2004년 12월 25일 오후 3;00 > 대경고 동안 일어날 환시>
"내 자녀야, 다가오는 더 많은 경고를 내가 보여주고 있다. 이제 내가 주는 것을 적어라. 예수님은 말씀하셨다. 그것은 이 지구를 덮고 있는 죄의 어둠이며 유일한 빛은 나와 함께 오는 것일 것이다. 인류는 자신에게 닥치게 될 일깨움을 깨닫지 못하고 있다. 이는 창조이래 가장 큰 정화이다." 그곳에 그들을 두었던 것을 아는 영혼의 깊이 때문이다. 그들을 고통스럽게 하는 것은 내 상처가 피 흘리는 것을 보아서가 아니라 사람이 나를 거부하는 것이 내 상처를 피 흘리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 자녀야, 많은 사람들이 나로부터 멀어졌지만 엄청난 내 자비의 깊이를 보여줄 이는 나, 예수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멸망할 것이다."
<곱비 신부 대경고 예언>
곧 두번째 성령강림이 바야흐로 일어나려고 한다. 그때도 교회와 온 인류 위에 기적의 불혀가 내려올 것이다. 불혀가 너희 모두에게 내려오리라. 이 시대에 최대의 승리를 거두고 있는 사탄과 모든 악령들의 간계에 심히 속고 있는, 내 가련한 자녀들인 너희 모두에게 내려오리라. 그러면 너희는 신적 '빛'을 받아, 하느님의 진리와 거룩하심의 거울을 통해 너희 자신을 보게 될 것이다. 그것은 마치 심판의 축소판과도 같으리니, 너희마음의 문이 열려 위대한 선물 곧 하느님의 자비를 입게 될 것이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은, 특히 이 마지막 시대에,, 희망과 확실한 승리의 표징이다. 하늘 동쪽에서 서쪽까지 그분의 빛나는 십자가가 펼쳐지리니, 그것이 예수께서 영광에 싸여 너희 모두에게로 다시 오심을 가리키는 표가 될 것이다. 그래서 오늘 너희에게 십자가를 바라보라고 당부하는 것이다. 십자가에 들어올려지신 예수께서 만민을 당신께로 이끌어 들이실 테니 말이다. 이제 대환난의 때가 왔음을 너희에게 알리거니와, 내가 예고한 그 모든 일이 앞으로 몇 해 동안 다 일어날 것이다. 바야흐로 배교사태와 교회 내의 극심한 분열이 일어나려 하고 있고, 내가 이곳에서 예고한 대징벌이 이제 더욱 가까이 다가왔다. 살아남은 자들이 죽은 자들을 부러워할 것이다.
< 유럽 메세지. 2010.11.22 자비심 마리아 >
내 자녀들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로써 자비와 사랑에서 우러나오는 이 대경고는 곧 발생할 것이다. 경고는 하느님의 빛과 진리의 빛을 인류의 마음속으로 침투시키기 위한 영원한 하느님의 최후의 수단으로 발생할 것이다. 그들은 나의 아버지의 왕국에 들어갈 자격이 없기 때문에 경고가 없이는 인류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옥으로 떨어질 것이다. 경고는 사탄으로부터 하느님의 자녀들을 구해내기 위한 천주성부의 위대한 자비의 신심행위이며 그들을 정의로움으로 변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내 자녀들 중의 한사람 한사람 모두는, 모든 신비적체험 동안 그들의 삶, 그들의 죄, 그들의 잘못된 행위들 그리고 그들의 형제 자매들에게 대항한 것으로 인하여 그들에게 책임이 있던 하나 하나의 모든 모욕한 말과 행동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지상에 있는 어떠한 남자, 여자 혹은 아이도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어떤 이들은 깊이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들이 살면서 지은 죄에 대해 슬퍼할 것이며 그들의 심판관인 내게로 즉시 돌아설 것이고 그들 자신의 죄에 대해 용서를 구할 것이다. 그들은 사랑과 슬픔에서 우러나와 자비를 청할 것이다.
어떤 이들은 그들의 죄가 드러나는 상태에 대해서 매우 구역질 날 것이며 충격을 받을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용서를 청할 기회를 갖기도 전에 급사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그들 앞에 잠깐 비춰지는 과거의 사악한 죄를 보면서 공포에 빠져 도망칠 것이다. 그들은 숨으려 할 것이나 갈곳은 어디에도 없다. 물속에 쳐 박히기를 하고 잠수를 하면서 그들은 즉시 그들이 보는 것을 받아 드리거나 용서를 청하거나 둘 중 하나일 것이다. 받아 드리지 않거나 용서를 청하지 않으면 그들은 외면 당할 것이다. 수치심에 몹씨 당황해할 것이고, 공포스러울 것이지만 자비를 청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때에 희망이 없는 죄인이 있다. 자신의 죄가 보여질 때 그가 행한 모든 것을 반박하고 부인하는 자들이다. 그들은 하느님의 계명에 대항하여 통탄할 범죄를 저질렀다. 그들은 단순한 진리를 부인할 것이며 영원한 지옥의 어둠속으로 그의 등을 돌릴 것이다.
경고 사건 이후 너희는 옛 습관으로 돌아가지 말아라 내가 너희 모두에게 강력히 말하고자하는 것은, 너희가 나를 불쾌하게 했던 죄들과 너희 자신을 지옥으로 내몰면서 어떻게게 죄를 지었는지 보게될 때 과거의 길로 다시 돌아가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 후에 책임은 더 중하게 될 것이다.
경고의 사건이 지난 후의 시기는 세계평화와 너희들의 구원을 위한 매우 중요한 때인 것이다 이 선물을 거부하지 말아라 그것을 양팔로 끌어 안아라 그 경고 사건은 너희를 하나 되게 하여 내 안으로 데려 올 것이다.
< 가라반달 대경고 >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가라반달- 마리아 롤리마손 한 순간에 모든 모터와 기계가 멈추고, 무서운 열파가 덮치고, 인간은 더 이상 견딜 수 없는 갈증을 느끼고 물을 찾을 것입니다. 그러나 굉장한 열파 때문에 물은 증발되고, 사람들은 자포자기가 되어 화를 내고 날뛰며 서로를 죽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 순간 인간의 힘이 쇠약해져 지면에 자빠질 것입니다. 그때야말로 인간이 하느님으로부터 보내온 벌이라는 걸 아는 때인 것입니다. 그것은 일종의 영혼을 위한 정화인 것이고, 자신의 죄가 밝혀져 그 죄에 대한 무서운 감정으로 죽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일이고 누가 어디에 있더라도 피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불과 같은 것이고, 살갗을 태우는 일을 없는데,죄가 많으면 많을 수록 쇠조차 녹일 정도의 열에, 그 사람의 마음도 영혼도 태워 버릴 것 같은 고통이 따릅니다.
가라반달- 콘치타 곤잘레스 그것은 세상 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바꾸도록 하느님께서 보내온 경고이고, 또 벌이다. 악인에게는 때가 임박했다는 것을 경고하기 위한 것이다. 이 경고를 누구도 방해할 수는 없다. 나는 그날과 그때를 알 순 없지만, 그것은 확실히 온다. 이 경고에 의해 우리는 살아가는 방법을 바꾸고 , 하느님께 대한 죄를 적게하는 것이 하느님의 뜻이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들에게 보이고 , 느낄 수 있는 것으로 이 경고는 기적의 준비인 것이다
<메쥬고리예 대경고>
하느님께서 이 시기에 고통을 허락하시는데 세상의 악을 모두 드러내어 일소하기 위하여 그러시고 허락된 고통을 통해 자신의 잘못을 인식하고 받아드림으로써 자신의 영혼이 정화되기 때문에 그러하다
예수님의 눈을 통해 각자의 영혼의 상태를 보게 되는 대경고를 통해 많은 이들이 진리를 알게되고 하느님과 화해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대경고 이후 대환란이 시작되면 사탄의 강력한 영향을 받지 않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마지막 대경고가 있기 전에 세상은 뚜렷한 두가지 증거가 나타나게 될 것이다. 첫째는 육체의 남용이 뚜렸하게 나타날 것이고 둘째는 배교의 증후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저승으로부터의 경고>
대경고는 너무나도 가볍다고 할 수 없는 대징벌의 일부분이다. 대징벌은 대경고와 함께 시작될 것이다. 대경고의 그날은 우리는 알 수 없다. 하늘이 아직 대경고나 대징벌을 세상에 내리지 않고 누르고 있는 것은 소수의 사람들이 많은 기도를 바치고 있기 때문이다.
희야친타의 이야기에선, '경고는 세계 어느 곳이든 공중에서 먼저 보입니다. 그리고 즉시 영혼 내부로 침투합니다. 매우 짧은 시간이 지속되지만 우리 내부에 미치는 영향 때문에 오랜 시간이라 느껴집니다. 우리가 하려고 했으나 못했던 선행 그리고 행했던 나쁜 일 등 내부의 양심을 보여 주므로 우리의 영혼에는 매우 좋습니다. 그리고 하느님과 성모님에 대한 우리의 사랑을 크게 느끼고 우리가 잘못한 것에 대해 용서를 빕니다. 경고는 우리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도록 하며 우리의 믿음을 크게 해 줍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날을 두려워하지 말고 기다려야 합니다
<1965년 유럽의 한 선견자 대경고>
“하느님의 불과 지옥의 불이 들이닥치고 , 여러 성인들이 말한 암흑의 날들이 계속되리라. 하늘에 나의 빛나는 십자가가 나타날 터인데, 이는 종말 사건들이 임박했음을 알리는 징조가 될 것이고, 모든 사람에게 나의 혹독한 수난을 상기시켜 줄 것이다. 내가 사전 예고도 없이 이 세상을 벌하지는 않을테니 말이다. 누구에게나 그것이 보일 것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것을 ‘배척하는’ 자들마저, 나의 이 십자가가 구원과 용서를 가져다 주려고 (세상에) 왔던 구속주의 표징임을 알게 될 것이다. 나의 십자가는 따라서 그 어느때 보다도 공경을 받을 것이다.”
“중대한 때이니 만큼, 교회가 세상을 향해 평화의 메시지를 다시 주지 않으면 안된다고 말하여라. 사탄이 세상을 지배하고 있고 인간 정신을 속여, 잠시 사이에 인류를 파괴할 수 있게 끔하고 있다. 인류가 사탄에게 대항 하지 않는다면 나는 사탄이 그렇게 하도록 내버려 둘 것이고, 그러면 대홍수 이래 본 적 없는 재앙이 올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금세기가 끝나기 전에 닥칠 것이다. ‘빛나는 십자가’아래로 와서 회개하는 사람은 모두 구원 받을 것인 즉, 그것은 오로지 ‘평화’와 ‘기쁨’이 될 것이다. 빛나는 십자가’ 즉 ‘사람의 아들의 표징’은 부활한 예수께서 영광에 싸여 다시 오실 날이 다가 왔음을 알리는 것이다.”
‘홍수’이전의 시기에는 사람들이 그들을 휩쓸어갈 물이 들이 닥칠 때까지 아무 것도 짐작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너희는 경고를 받아왔고, 내가 말한 시기를 살고 있다. “이 세상에 갖가지 재난이 다 일어날 것이다. 불의가 불행과 기근의 원인이다. 뭇나라는 고통 속에 있을 것이고, 하늘과 땅에는 불길한 징조와 현상이 나타날 것이다. 그러니 준비하고 있어라. ‘대환난’이 닥쳐오고 있다. 이는 세상이 창조된 이래 오늘날 까지 일찍이 본 적 없고, 앞으로 다시 볼 수도 없을 만큼 엄청난 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늘에 나타날‘ 사람의 아들의 표징을’보리니. 이는 마들렌느가 본 대로 십자가가 동쪽에서 서쪽까지 빛날 것이다. 교회의 지도자들인 너희에게 진실로 말하거니와, 이 십자가로 말미암아 뭇 민족이 구원을 얻을 것이다. 내 아버지께서는 구원을 위해 나를 파견하셨으니, 사람들의 마음 속에 나의 ‘자비’를 부어 줄때가 왔다‘
<미국의 과학자 LGA에게 주신 대경고>
“ 오 세상아, 이것이 너희의 특별한 은총이 되리니, 너희가 경건하거나 온통 죄투성이이거나 혹은 죄의 아비인 사탄에 물들어 있거나, 모두가 나를 보리라는 것이다. 이것이 주님의 날이 오기 전에 일어날 최종적인 회개에의 부름이리라!
“ ‘나는 곧 나’ 인 내가 이제 너희에게 더없이 엄숙하게 말하고 있다. 죄의 길에서 돌아오너라! ‘세상의 빛’인 나를 보기 전에 회개하여라. 그 빛은 너무나 큰 공포와 불타는 아픔으로 너희 영혼을 꿰뚫을 것이므로 나의 자비가 그것을 견딜 은총을 주지 않는다면 너희는 잠시도 견딜 수 없을 것이다.”(1986년 2월 4일)
그리하여 심적 충격으로 말미암아 죽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 세상은 암흑 속에서 흥겹게 노닥거리면서 그것을 빛이라고 부르고 있다.” (1986년 2월 7일) 자기 자신의 영적 상태를 완전히 깨닫게 될 때, 모든 사람은 큰 충격을 받을 것이다. 인간의 생활 및 과거가, 숨겨진 곳까지 샅샅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아일랜드 크리스티나 갈래거 대경고>
크리스티나는 그때 하늘이 열려있는 것이 보여졌다. 하늘이 열려졌을때, 거대한 빛의 분출이 있다. 빛은 하늘로 부터내려와 전세계로 퍼져나간다. 그녀는 빛나는 예수님의 얼굴과 아직 투명한 거대한 형태의 다가오는 기세를 본다. 차츰 그분의 손과 발의 형태의 모양을 이룬다. 그분의 손과 발의 상처들로 부터 찬란하게 빛나는 빛이 비춰내리기 때문에 보여질수있는 빛의 윤곽안에 그분 몸의 나머지 부분보다 더 두드러져 보인다. 크리스티나는 그분의 살아서 뛰는 심장을 볼수있다. 그분의 성심의 내부에 우리의 성모 어머니와 그녀 자신의 티없이 깨끗한 성심이 뛰고있는 것이 보여진다. 그리고 어디서나 빛을 발산하는 것 같이 무엇이나 관통하며 이동하는 천사들이 보여 졌다. 크리스티나는 무수히 많은 역겨운 검은 도마뱀들이 탈출하려고 사방에서 달아나고 있는 것이 보여졌는데, 하지만 그것은 공허한 짓이다. 그들은 집안이나 바위 아래등, 가능한 빛으로부터 달아나기 위해 어디랄 것없이 숨으려 시도했다. (빛은) 정말이지 대지를 관통한 것처럼 보인다. 세상은 이제 빛으로 완전히 흠뻑젖은 상태이다. 크리스티나는 또한 이 천상적 조명이 오기 전에 어둠의 세력의 모든 것은 짙은 암흑속으로 쳐넣어 질 것이란 것을 알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그때 크리스티나 쪽으로 다가 오셨고, 그분께서는 그녀의 마음을 청하신다.
미국에서는 엄청나게 심한 지진이 일어날 것인데, 이 파생적 결과로 국토가 널리 황폐될 것이다. 모든 비정상적인 기후변동이 계속 일어날 것이며 최고점에 가서는 하늘에서 불이 떨어질 것이다.
<다이앤 라이언스 프레스코 대경고>
나는 2005년 7월 2일에 이 환시를 받았다. 나는 그녀집의 벽면을 보았고 거기엔 지난날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사진속의 어머니는 비문(鼻紋, muzzle pattern)이 항상 그림과 같이 남아있다고 주장했다. 하느님으로부터 빛은 전세계에 발산될 것이고, 그래서 사람들의 눈, 마음과 가슴이 하느님 아버지께로 더욱 열리게 될 것이다.
-환시자의 해석- 그분께서 말씀하시길, "그 경고는 너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빨리 올것이다." 당신에게 하느님의 축복이 임하길, 기도를 계속하길 바랍니다. 사랑하는 디앤 라이언스 프래스코가...
<사제들에게 대경고에 대해 당부하신 말씀>
내 뽑힌 아들들아, 일어나서 너희가 하도록 요청 받은 사명을 붙들어라. 너희 양들이 더 멀리 멀리 어둠 속에서 길을 잃고 있는 때이다. 책상에서 돈을 세고 누가 내 교회에 더 많은 돈을 가져올 것인지를 찾을 때가 아닌 것이다. 너희가 양들을 목자에게 더 가까이 데려올수록 모든 것들이 제 자리를 찾는 것이라고 나는 말한다. 그들은 모든 도시들과 계곡에서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사람들이 너희에게 달려올 것이며 너희는 너희 손을 그들에게 얹어주어 병자들을 치유하는 손과 목소리를 사용하는 열쇠를 너희가 쥐고 있기 때문에 너희는 준비하여야 하는 것이다. 고해성사 때 단번에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가장 큰 기적 중의 하나를 통하여 방황하는 이들을 구해주는 것이다. 진리를 말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이들 고통 받는 영혼들을 보낸다고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에 진리를 말하여라. 너희 양떼에 대한 나의 대리인으로서 너희는 서 있기 때문에 착한 의사로서 시간을 내어 경청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2003년 5월 27일 오후 3:16
빛줄기가 천국에서 쏟아져 내려 인류의 영혼을 비추고 모두는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 영혼을 덮고 있는 암흑이 걷혀질 것이고 너희 죄가 내 성심을 어떻게 찔렀는지 보게 될 것이다. 대경고의 시간에는 너희에게 내 길과 세상의 길을 두고 선택하는 기회가 주어질 것이다. 지금은 경고의 최종 마무리단계로써 시간이 손에 닿을만큼 다가왔기에 너희 영혼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여라! 이 경고가 임박했다는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등잔에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어리석은 처녀가 될 것이다. 2005년 5월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2003년 6월 6일 오후 12:05
사랑하는 자녀들아, 사자의 울부짖는 소리가 강해지고 있기에 깨어나라. 여인의 산고의 메아리가 모든 남자, 여자와 어린아이에게 들릴 것이다. 어둠은 내려오고 이 지구를 덮고 지구는 흔들고 떨 것이며 사람은 그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내 작은 이들이 낙태로 죽은 수만큼 징벌을 받게 될 것이다. 표징들을 보아라, 그날이 올 것이며 나는 한 사람씩 내 백성들의 영혼을 일깨울 것이다. 2004년 10월 26일 오후 2:40
사랑하는 자녀들아, 이 세상은 무릎을 꿇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나아가 회개할 때이다. 나는 계속하여 경고의 파도를 보내지만 너희는 여전히 잠자고 있다. 너희 선잠 시간은 끝났다. 이 지구는 흔들리고 떨릴 것이며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어둠에 덮인 세상은 곧 내 빛으로 비추어질 것이다. 2004년 10월 27일 오후 5:30
내 백성들아, 너희가 그 때에 와 있기에 깨어나라. 하늘에 있는 내 나라를 위해 기꺼이 살려는 사람들에겐 난 누구에게나 내 자비를 보여줄 것이다. 산들이 쪼개지고 바다가 더 이상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지구가 흔들리고 떨기 시작하는 것을 너희가 느끼기 시작할 때 인류는 일깨워질 것이다. 각 영혼들은 내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성경의 말씀들이 곧 드러날 것이며 너무 많은 사람들이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자 이제 나아가서 내 나라를 위해 살아라. 나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2004년 2월 27일 오후 9:16
내 백성들아, 너희들 중 귀담아듣는 사람들은 기도 중에 정신차리고 있어야 한다. 너희의 상급은 내 나라에서 대단히 클 것이기 때문에 십자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라. 내가 만든 아름다움을 얼마나 너희 죄가 감소시켰는지 너희는 보게 될 것이므로 영혼의 빛이 가까이 있다. 이 준비의 시간을 환영하여라. 때가 오고 있다. 그때가 내리치려고 하며 세상은 급속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 2004년 6월 26일 오후 8:30
내 백성들아, 내 빛은 인류 위에 빛나려고 한다. 그것은 너희 영혼 아주 깊숙이 있는 가슴 안으로 들어갈 것이다. 너희는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의 죄가 나를 어떻게 계속하여 찔러왔는지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인류가 내가 진정한 메시아라는 것을 알게 될 때이다. 이제 너희는 너희 죄를 볼 것이며 나를 찔렀던 깊이를 보게 될 것이다. 이제 나아가서 귀담아들어라. 난 세상의 죄를 결별하기 위해 왔던 그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므로 평화에 있을 것이며 나는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4년 11월 22일 오후 9:50
정의의 문은 열려졌으며 내 자비가 곧 온전하게 쏟아질 것이다. 미련한 처녀들처럼 되지 말아라. 너희가 일깨움의 시간, 고통의 시간, 정의의 시간에 대비해야 하는 것을 나는 사랑으로 너희에게 경고하고자 하는 예수이다. 자 가서 내 빛 안에서 살아라. 나는 예수이며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다. 2006.2 예수님
내 백성들아,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을 보여주기 시작할 때, 인류는 내 자비의 온전함에 일깨워질 것이며 너희가 새 시대로 이동하고 있기에 역사의 페이지가 넘겨지기 시작한 것이다.
내 말들은 지금껏 말해졌으며 이 경고의 시간이 올 때 너희는 내 자비의 온전함을 보게 될 것이며 뒤따르는 사건들은 너희들이 지금껏 알아왔던 이 세상을 변화시킬 것이다. 인류에겐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인류에겐 내 마음에 들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되는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이는 너희 마지막 심판을 대비하기 위해 너희 영혼을 일깨우는 심판의 시간이 될 것이다 2006.1 예수님
이천 년 전에 내 아들을 보내어 가장 엄청난 빛을 세상에 내가 주었듯이 난 자비의 빛을 보내고 정의의 왕을 보내어 부당한 세상, 기꺼이 자비와 그 주인의 율법으로부터 등을 돌린 세상을 일깨울 것이다. 너희는 내가 보듯이 너희 영혼을 보게 될 것이며 나를 택하든지 세상을 택하든지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갖는 순간이 될 것이다. 2005.12 하느님
서쪽에선 지구가 흔들리는 변화가 일어날 것이며 동쪽에선 엄청난 빛의 표징이 일어나 내 백성들을 내 자비에로 일깨우게 될 것이다. 인류에 대한 나의 계획이 곧 승리할 것임을 알아야 한다. 2005.12 예수님
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자비의 왕으로서, 내 사랑의 위대한 샘인 성심의 빛 줄기를 쏟아내며 오게 될 것이다. 그들은 이 시간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2005.11 예수님
세상의 방식에서 피난처를 찾지 말고 나의 성심에서 찾으라고 너희에게 경고한다. 빛이 하늘에서 쏟아져 내리고 눈깜짝할 사이에 모두가 멈추어져 너희 영혼의 상태가 드러나 너희를 너희 창조주의 사랑과 자비에 일깨워줄 것이기에 모두는 내 자비의 온전함을 알게 될 것이다. 2005.10 예수님
일깨움의 시간에는 제외되는 사람이 없으므로 너희 기도를 늘려라. 나는 와서 내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일깨울 것이다. 몇몇은 귀담아들을 것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들 주인의 경고를 일축할 것이다. 2005.9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외서 눈 깜짝 할 사이에 죄에 물든 자녀들을 교화시킬 것이므로 너희는 주변 사람들에게 빛나는 모범이 되기 위해 진리가 되어야 한다. 너희 영혼을 일깨움을 통해 난 내 사랑의 말을 되풀이 할 것이다. 너 희 눈은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모든 인류에게 쏟아지는 내 자비 한 가운데에 너희는 있지만 오직 소수의 사람들만 이를 유의하고 있다.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은 가까이 와 있으며, 나는 내 모든 양들을,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양들도, 불러 모을 것이다. 마지막 선이 그어질 것이고 내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기 때문에 자비의 마지막 부름일 것이다. 2005.8 예수님
내 성자는 그의 끝없는 자비를 붓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너희의 이기적인 탐욕으로 너희의 삼위일체 하느님이신 우리를 너희는 대단히 찔러왔다. 난 오늘 경고하러 온 것이 아니라 너희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왔다고 반복하러 온다. 모두가 어둠에서 빛 안으로 내보내져야 하므로 너희는 최전선에 내보내지고 있다. 너희에겐 한 생명, 한 영혼이 주어졌다. 모든 인류에게 손에 닿을 듯 그때가 와 있기에 유의하여야 할 때이다. 2005.8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뿌린 것을 거둘 것이다. 난 엄청난 빛과 함께 올 것이며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가 내 성심에 더한 상처들을 보게 될 것이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 가족들 안에서조차 밀이 자라는 데서 잡초가 자라는 것을 볼 것이기에 구분선이 그려지고 있으며 너희 형제들과 자매들 사이에서 그 구분선을 보게 될 것이다. 2005.8 예수님
내가 산꼭대기들과 계곡들을 깨우는 징벌을 보낼 것이므로 인류는 일깨워지게 될 것이다. 응답하는 사람은 거의 없고 많은 사람들이 돌아선다. 이 땅 위에 인간을 한 사람 한 사람 주는 이도 나며 데려가는 이도 나, 예수이다. 너희를 만든 같은 손을 너희는 거부하고 있다 2005.8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 세상은 일깨움의 길 위를 가고 있다. 인류에게 회개하라고 간청했건만 세상은 창조주로부터 돌아서고 있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내 앞에 서게 된다. 눈 깜짝 할 사이에 너희는 무방비 상태가 된다. 2005.7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의 경고의 시간이 다 되어가고 이 세상은 무릎을 꿇을 것이므로 이 세상은 그 죄의 깊이를 곧 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내 성심이 각자 나의 귀한 자녀들을 그리워 하기에 너희 이름을 부르고 있다. 나는 인류의 영혼들 안으로 내 빛을 비출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2005.7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내 말을 믿지 않는 이들은 슬프다! 이 경고가 임박한 것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난 왕으로 예언자로 왔으며 다시 빛나는 광채에 싸여 올 것이며 내 충실한 자녀들에게 선포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시간이 진정 손에 잡힐 듯하다. 2005.6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들의 일깨움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정의의 시간이 올 때까지 나는 이 경고의 말들을 하나씩 하나씩 줄여나갈 것이다. 내 자비의 시간이 끝날 때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것들을 모든 인류에게 보라고 할 것이다. 지구는 흔들리기 시작할 것이며 짧은 날들 동안 우레소리가 지역들을 정지시킬 것이다. 2005.6 예수님
너희의 경고 시간은 가까이 와 있기에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을 보아라. 지금은 내가 모두를 내 사랑의 빛 안으로 부르는 시간이다. 나는 현존하는 몸과 피, 영혼과 신성이므로 나는 모두를 성체로 부르고 있다. 나는 빛살과 함께 와서 나를 기쁘게 하지 못하는 모든 것을 인류의 영혼들 안에서 비추어 줄, 세상의 빛인 예수이다. 모든 것이 내 뜻대로 될 것이며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기 때문이다. 2005.5 예수님
모두는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알게 될 것이기에 지금은 경고의 시간이다. 모두들 창조주의 눈을 통해 자신들을 보게 될 것이다. 2005.5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나를 기쁘게 하지 않는 모든 것을 인류에게 보여주고자 내가 너희 영혼을 창조한 도구를 사용한다. 눈깜짝할 사이에 너희는 내 사랑과 자비로 일깨워질 것이다. 난 뽑힌 아들을 보내 세상이 준비하도록 하였다. 난 내 뽑힌 아들이 어떻게 나의 참된 사도가 되는지 인류에게 본이 되도록 보내었다. 나를 계속하여 비켜가는 이들에게, 너희는 경계심이 풀릴 것이기에 참으로 불쌍하다. 내 경고의 말들이 곧 끝나고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지금은 대변화의 시간이다. 세상은 곧 내 사랑의 빛으로 일깨워질 것이다. 너희 영혼들이 얼마나 나에게 값진 것인지 인류에 대한 표징으로서 이 준비의 시간을 너희에게 보내었다. 2005.4 예수님
내 백성들아, 경계를 늦추지 말고 깨어 있어라, 곧 어둠이 이 지구를 뒤덮을 것이며 나, 예수는 내 빛과 함께 와서 인류의 영혼 내부를 비출 것이다. 이는 창조 이후 가장 큰 정화이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마라. 이는 내 수난, 죽음과 부활 이후 가장 위대한 자비가 될 것이다. 내 자비와 정의가 승리할 것이며 나는 예수이기에 이제 나아가서 내 빛 안에서 살아라. 2005.3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 시간은 나의 시간이 아니다. 내 사랑과 말에 의문을 품지 마라. 너희에게 주어진 이 시간들은 내 사랑의 깊이를 보여주고 있다. 표징들을 보아라, 곧 모두가 일깨워질 것이다. 계속하여 내 말을 무시하는 사람들은 방심하고 있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될 것이다. 모두는 자신들의 영혼의 상태를 볼 것이다. 그들 창조주의 눈 앞에 서있는 곳을 그 누구도 예외없이 보게 될 것이다. 너희들이 볼 때 정의가 곧 승리할 것이다.2005.3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난 너희가 그 때에 와 있다고 경고하러 왔다. 너희 경고의 시간은 급박하다. 만약 인류가 내 신적 자비에서 그들의 영혼이 유리되는 것의 심각성을 깨닫는다면 지금은 준비하여야 할 때이다. 그 때가 오기를 기다리지 마라. 2004.11 예수님
내 백성들아, 새 날이 너희에게 닥치고 있으니 선잠에서 깨어나라. 악의 그림자는 곧 영원히 지옥으로 내던져질 것이다. 너희는 곧 내 자비와 정의를 맞이하는데 너희 죄에 눈멀고 귀먹은 너희들은 불쌍하다. 너희가 볼 터인데 내 수난, 죽음과 부활을 믿지 않는 이들은 불쌍하다. 너희 경고의 시간이 가까이 와 있다 2004.11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내 빛 줄기가 내려와 나의 죄에 물든 자녀들의 눈을 뜨게 할 것이므로 너희 선잠 시간은 끝났다. 이 지구는 흔들리고 떨릴 것이며 모두가 책임을 져야 할 것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나는 세상의 빛인 예수이므로 이제 나아가라. 어둠에 덮인 세상은 곧 내 빛으로 비추어질 것이다. 2004.10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준 표징들을 보아라. 내 빛의 줄기가 인류의 영혼 안에서 비출 그날을 너희는 볼 것이다. 와서 너희를 일깨우고 일부 사람들에겐 그들의 영원한 심판을 가져다 줄, 엄청난 정화의 시간을 너희는 볼 것이다. 그들이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보게 되는 그 날이 올 것이다. 2004.10 예수님
다시 말하건대, 표징이 하늘에 나타나고 지구는 사람의 죄의 깊이에 따라 반응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내가 인류의 영혼들에 비출 엄청난 빛의 시간에 누구도 제외되지 않을 것이다. 와서 길을 비추기로 선택한 사람들을 채워줄 성령의 인도에 유의하여라.
하루의 시간들이 오는 것을 너희가 확신할 수 있듯이, 경고의 시간이 인류를 치려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이 경고의 시간이 오고 가면 엄청난 단순화가 그 창조주를 기꺼이 등진 세상을 위해 지평선에 떠오를 것이다. 그날이나 시간을 모르기 때문에 이제 나아가라. 나는 전에 있었고 지금도 있으며 앞으로 오게 될 예수이므로 평화가 있을 것이다. 2004.7 예수님
내 백성들아, 나는 내 빛을 너희 영혼 안에서 비출 것이고 내가 만든 아름다움을 얼마나 너희 죄가 감소시켰는지 너희는 보게 될 것이므로 영혼의 빛이 가까이 있다. 변화가 급속히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이 준비의 시간을 환영하여라. 때가 오고 있다. 그때가 내리치려고 하며 세상은 급속히 무릎을 꿇게 될 것이다.2004.6 예수님
내 백성들아, 너희는 이들 폭풍우들이 오래 서 있던 나무들을 눈깜짝할 사이에 뿌리 채 넘어지게 하는지를 보듯이 인류 역시 어떻게 무릎을 꿇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나는 인류가 내 성심에 가한 상처를 인류에게 보여줄 것이다.
너희 심판의 시간이 급속히 다가오고 있다. 내 백성들아, 표징이 분명하고 이 땅 위의 개개인들이 보아왔다. 모든 남자, 여자. 어린이도 내가 보듯이 그들의 영혼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들 많은 수가 여전히 나를 부인하지만 이런 이기적이고 죄 많은 영혼들이 이 땅 위에서 씻겨나갈 때가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는다. 2004.3 예수님
내 자녀야, 현자가 하늘의 별을 따라 내가 태어난 곳을 간 것처럼 그들은 표징을 따랐다. 내 자녀야, 많은 표징들이 내 백성들에게 주어질 것이며 너희가 표징들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 이 표징들은 천국에서 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너희 영혼을 준비시키므로 이 표징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그들은 그들 마음의 순수함을 보게 될 것이다.
너희 통신들의 붕괴는 일어날 것이고 그것은 지구 대기 밖에서 일어날 것이다. 이 변화가 갑자기 일어나면 다른 변화가 뒤이을 것이다. 인류와 자연 사이에는 불균형이 있다. 지구가 그 외피를 열어젖히고 엄청난 집요함으로 움직일 때 나는 사랑과 자비에서 경고를 하는 것이다. 정의의 손길이 더 이상 멀리 있지 않고 너희에게 닥쳤기 때문에 내 자녀들아, 이는 너희 방식을 바꾸라는 호소인 것이다. 악은 확산되고 날뛰고 있으며 너희는 세상이 너희에게 말하면 받아들이듯 그것을 더 이상 물리칠 수 없는 것이며 오히려 성사를 통해 말과 행동 안에서 계명대로 삶으로써 물리치는 것이 낫다. 내 종들의 종으로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내 백성들아, 나는 너희들에게 경고의 시기를 말했지만, 난 또한 너희들에게 주의 깊은 눈을 유지하라고 말했다. 온 세상이 내가 진정으로 존재함을 알게 하는 것이다. 이 표징은 과학으로 규명되지 않으며 세상으로 하여금 너희 천상 아버지를 알게 할 것이다.
영혼의 조명의 이 때가 옴에 따라 내 자비는 그 어느 때보다도 지금 더 많이 쏟아지고 있다. 내 사랑의 위대한 샘인 성심의 빛 줄기를 쏟아내며 오게 될 것이다. 나를 비웃고 외면했듯이 많은 이들이 내 자비를 외면할 것이다. 그들은 이 시간에도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내가 보듯이 너희 영혼을 보게 될 것이며 나를 택하든지 세상을 택하든지 다시 태어나는 기회를 갖는 순간이 될 것이다 마지막 선이 그어지고 있으며 너희 영혼을 위한 전투가 시작되었다. 내 자비에 대한 마지막 부름이 곧 오게 될 것이고 내 빛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방황하는 이들은 엄청난 빛을 보게 되고 내 아들의 자비는 곧 모두에게 있게 될 것이다. (성부)
내 경고는 인류에게 주어질 자비의 마지막 행위이다. 인류에겐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인류에겐 내 마음에 들지 못했던 것들을 보게 되는 기회의 순간이 될 것이다. 이는 너희 마지막 심판을 대비하기 위해 너희 영혼을 일깨우는 심판의 시간이 될 것이다
내 백성들아, 지구가 새 생명의 표징을 보여주기 시작할 때 인류는 내 자비의 온전함에 일깨워질 것이며 너희가 새 시대로 이동하고 있기에 역사의 페이지가 넘겨지기 시작한 것이다.
2003.9.12 6:00 AM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다가오는 경고의 광경을 목격하고 있다." 하늘은 어둡고 마치 밤인 것처럼 생각되지만, 그러나 내 마음속에선 내게 그것은 언젠가의 오후 라고 말한다. 나는 하늘이 열리고 있는 것을 보고 길며, 오래끄는 천둥소리를 들을 수 있다.
내가 하늘을 올려다 봤을때, 나는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피를 흘리고 계신것과 그아래 사람들이 모두가 무릎을 꿇고 있는 것을 본다. 예수님께서는 그때 나에게, "그들은 자신의 영혼을 내가 보는 것과 같이 볼 것이다." 나는 예수님의 상처들을 분명하게 볼수 있다.
그리고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들은 내 거룩한 성심에 그들이 나에게 보태었던 각각의 상처들을 보게 될것이다." 좌측으로 나는 성모 마리아께서 슬퍼하고 계시는 것을 보고, 그리고 그때 예수님께서는 다시 내게 이야기 하시며 말씀하시길, "준비하거라, 곧 다가오고 있는 시간을 위해 지금 준비하여라. 나의 자녀들아, 이기적이고 죄악이 많은 길에 있기 때문에 멸망할 많은 영혼들을 위해서 기도하여라." 내가 올려다 보았을때, 나는 예수님께로부터 핏방울들이 떨어지면서 지상에 부딪치는 것을 본다.
대부분의 많은 이들이 혼란을 느낀것 처럼 보였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빛을 찾아 간다면 그들에게 있어 그것은 어둠의 시간이 아닐 것이고, 그에게 이제 막 주어지려는 깨달음을 실감하지 못하는 인류에게 내가 오는 것은, 아직 지상을 덮고 있는 죄악의 어둠에 유일한 빛이 될 것이다. 이것은 창조이래 가장 큰 정화일 것이다.
그들이 예수님께서 십자가 상에서 피흘리는 모습을 볼 때, 나는 어떤 소름끼치는 절규와 사람들이 울고 있는 것을 본다. 그때 예수님께서 말씀하시길, "그들에게 고통을 일으키게 하는 것은 내 상처를 봄이 아니다. 그것은 그가 예수님께 그런 상처를 입혔다는 것을 알고 있는 영혼의 깊이 때문이다. 그들의 고통을 야기시키는 것은 단지 내 상처에 피흘림의 광경을 보아서가 아니고 사람들이 나를 거절함으로써 나의 상처에 피를 나게 했었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이제 나와는 거리가 멀게 되어진 그들의 영혼들 때문에 실로 많은 이들이 멸망하게 될 것이며, 그때에 내가 예수님임을, 나는 나의 자비의 커다란 깊이를 보여줄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너희들의 교화(敎化)를 위한 정화의 시간의 때가 가까이 옴에 따라 지구가 전율하여지는 것을 보며, 광포한 사자는 나의 사람들 사이에서 먹이를 찾아 배회할 것이다. 악마는 많은 희생자들을 찾고 있기에 유혹은 한층 더 배가될 것이다. 그것은 사람이 이제까지 견뎌왔던 것들중 가장 큰 영적 전쟁일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오늘 동쪽에서 나타날 표징에 관해 하였던 나의 말들에 대해 나의 사람들에게 주의를 가지라고 부탁을 한다. 나의 사람들에게 말하건데, 내가 예수님이기에 이 시간은 모든 것이 나의 뜻에 따라 될 것이다.
나는 또한 성모 마리아께서 좌측에서 슬퍼하고 계신것을 계속해서 본다. 십자가가 하얗게 빛나며 하늘을 밝게 하였고, 그것은 마치 하늘에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였다. 하늘이 열려 질때 나는 눈부신 빛이 십자가에서 내려오고, 이 빛 속에서 나는 부활하신 예수님께서 흰빛 안에 나타나시어 하늘을 향해 올려다 보시며, 그분의 손을 쳐들고 계시는 것을 본다. 그분께서는 그때 지상을 내려다 보시고, 그분의 사람들을 축복하시면서 십자가 표시를 그으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