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22:02:55
누벨바그
걍 개꿀잼이다
굿 포춘
대놓고 일부러 연기한다는 느낌이 드는 블랙 코미디인데
그냥 대사 그냥 툭툭 내던지는걸로 끝까지 감
미국 만화 사우스 파크 감성이다. 취향 맞으면 볼만함
파더 마더 시스터 브라더
베를린 대상 영화인데 단편 3개 묶음이다
성장한 자녀들이 일년에 한번씩 부모님을 만나거나 오랜만에 부모님을 만날때의
그 거리감과 어쩔수 없음을 표현한 작품인데
호불호 좀 갈릴듯하다. 시스터 브라더는 마무리로 정리한다는 느낌의 단편임
마이션사인
제목 그대로 마이 션사인인 작품인데, 내용 별거 없음
프랑스 지원받아서 그러는 아니겠지만, 영화 내내 드뷔시 달빛이 흐름, 화면 보정이 너무 과도함
서로가 서로를 션샤인 함, 평가가 별로 없지만 평점이 별로인데 호불호 갈릴만 작품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