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는 원칙대로, 우파 가치에 맞게 가는 것이 정석이다.

좌빨이나 배신세력 그리고 그 개노릇하는 노조 언론들은 

지들이 요구하는 바에 어느 정도라도 맞춰줘도 그래도 지랄하게 되어있고,

그런 틈을 주면 우파 국민들만 장동혁 대표에게 등을 돌리게 된다.

뭐든지 정석대로 가는 것이 순리이고, 지지자들을 결집하게 하는 길이다.

이순신 장군이 했던 말처럼, 죽고자하면 살고, 살고자 하면 죽게되는 것이다.

원칙과 소신으로 일관된 길을 가면 그 참됨을 사람들이 점점 알아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