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씨발 어 ? 생각을 해보니깐
나름 양산그분께서 천명하시길 나하나의 용기와 결단으로 어 구국영웅이고 당을 다시 살릴 가장 큰 반향이 될꺼라 하셔서
시킨대로 다 하긴했는데 이거 뭐 내가 좀 이상해서 그런데 이거..
뭐 한다고 할땐 그분 말씀대로 어 안중근 어 독립운동 뭐 그런
희생인걸로 존나게 그럴거 같다고 생각을하고 한건데 시발
뭐 대충듣기론 ..
다들 내욕존나하고 그것도 우리 더불어민주당 사람들이 그런다그러고.. 어 시발 아무리내가생각을 좋게해볼라해도..
이완용 테크트리 타는거같간말이야 지미 시발거..
것다가 우리 와이프도 맘고생 몸고생 하게 된거 같은데..
아니 뭐 다 걱정하지 말라하고 수습잘하고 잘 챙기겠다는 약조도 유야무야 되는지 걱정이고 이시발 내욕을 너무 존나하는거같고
우리당에선 그나마 맘엔 안들어도 내희생에 노력덕에.. 대권도 잘 물려받은거 같고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내가 팽당한것같다는 생각 뭐 좀 들기도 하고 아니 그럴리 없잖아 그래도 내가
일생을 공들여 많이도 수사로 상대당 대표들 잡아쳐넣고 조지고
보여준게 얼만데.. 이거 말이안되는데..
뭐 좋게 생각해보자.. 슬슬 신경써주겠지
근데 아무리 생각을해도 돌아가는 판이 영.. 좀 그렇단말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