찢 : 이재용 최태원 꼼꼼하게 데리고 다니며 챙기면서

코스피 4500 넘겨놓고도 정부 부처 오만군데 다 참견히고

와중에 핵잠까지 받으면서도 힘들다는 소리 한 번 안 함.

 

 

윤: 고작 술이나 처먹고 매일 11시 숨어서 출근해서

히노끼 사우나 조지다 또 술이나 처먹던 새끼가

못해먹겠다 힘들다 엄살은 존나게 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