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들이 하고 싶어서 하자고 하는게 아님.

기력을 빼놔서 딴생각 못하게 할려고 자꾸 하자고 하는거임.

남편이 별로 하고 싶어하지 않는거 알아도

이 요망한 것들이 확실하게 해놀려고 주기적으로, 의무적으로

어떻게든 물 빼놓을려고 작정하고 덤빔.

그게 다 생존전략임. 사랑하고는 관련이 없음.

단,

남편이 개찐따라서 딴짓 못할 위인이면 부부관계도 안해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