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AND, LOOT, SURVIVE!
PUBG: BATTLEGROUNDS를 무료로 플레이 하세요. 다양한 전장에서 전략적 위치를 선점하고 무기와 장비를 확보해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한 생존의 사투를 펼칩니다. 친구들과 함께 팀을 만들어 배틀로얄 건플레이 장르의 선구자인 PUBG: BATTLEGROUNDS만이 선사하는 긴장감 넘치는 경험을 위해 도전하세요.
크래프톤의 산하 스튜디오인 펍지 스튜디오의 MMO 슈팅 게임이다. 공식 명칭은 PUBG: BATTLEGROUNDS, 약칭 배틀그라운드이며, 국내에서는 더 줄여서 배그라고 많이 부르고, 해외에서는 PUBG를 그대로 "펍지"라고 발음해서 부른다.
배틀로얄의 첫 붐을 몰고 온 딘 '로켓' 홀의 DayZ는 ARMA 2의 모드로 시작하였는데 좀비 아포칼립스 서바이벌을 표방했으나 기존 좀비물의 클리셰인 소수 인원의 협동을 통한 좀비 아포칼립스에서의 생존이 아닌, 스캐빈저와 약탈자들 간의 배틀로얄 게임에 가까운 모습을 띠게 되었다. 그러나 DayZ가 4년에 가까운 영원한 얼리 액세스 상태가 되고 후발 주자들이 치고 올라오면서 DayZ는 우위를 상실했고 장르의 대세가 오픈월드 좀비랜드 배틀로얄로 바뀌게 된다. 더 나아가 브렌던 그린은 ARMA 3에서 배틀로얄 모드인 'PLAYERUNKNOWN'S Battle Royale'을 제작하게 되었다. 이 모드는 브렌던 그린이 '배틀로얄'이란 장르와 '배틀그라운드'의 기반을 완전히 정립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ARMA 3의 모드에서 구성과 느낌을 그대로 가져오되, ARMA 3에서 벗어나 정식으로 블루홀에 의해 상품화된 것이 '배틀그라운드(PLAYERUNKNOWN'S Battleground)'이다. ARMA 3의 모드와 배틀그라운드의 차이는 '모드와 정식의 차이'로 게임의 디자인 및 구성이 완전히 같다. H1Z1에서는 없었던 총기부착물 시스템과 영점 맞추는 것들이 배틀그라운드를 제작할 때 나온 아이디어라기보다는 ARMA 3에서 가져왔다고 보는 것이 자연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