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를 통해 공개된 김병기-강선우 녹취록은
민주당이라는 조직의 DNA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다.
서울시의원 후보 김경이 국회의원 강선우에게 1억원을 건넸고, 강선우는 그 돈을 받아 보좌관에게 보관시켰으며,
김병기는 이 사실을 알고도 적당히 넘어가려 했다가 결국 자신이 녹취해둔 파일을 세상에 내놓은 것이다.
이 한 장면 속에 민주당 공천 시스템의 모든 추악함이 응축되어 있다. 공직선거법 , 정치자금법 위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