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실낱 같은 희망 포기하지 않고
정처없이 떠돌아 다니듯 기다렸더니
기회가 오고...
또 기회가 오는 것에 따라
필요한 설계가 보이고 생각이 열리는 것 같음!
마음속 깊이 느끼건데
진짜 누가 나를 이끌어주시고
지켜주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전에는 못했던 이유가
정말 방해도 심했고
그 때 독을 품고 했으면
내 몸은 만신창이에
모든 재력도 소진 되고
그리고 개발했던 것도
전부 해킹으로 털렸을 거라 본다.
그렇게 느껴 진다.
그리고 지금은 ICAC 시스템 실험실 크기 제작하는데
돈이 좀 필요합니다.
돈 좀 빌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