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게 단순 기싸움 하는게 아닌
상호인과관계 구조 때문인데
쌀국수, 마라톤을 보면
쌀국수: 마라톤 약점을 잡고있다.
마라톤: 쌀국수 약점을 전혀 못 잡고 있다.
그러니까 쌀국수는 마라톤을 손절하고
존나 패 버려도 두려울게 1도 없음
그래서 쌀국수는 판 깨고
뛰쳐 나오는게 가능했던 거임
반대로 칼국수와 마라톤은
공동주범과 같아서 진짜 서로를
죽일수 있는 약점을 들고 있는
살얼음판 같은 사이임
서로가 서로의 통수를 치면
다 같이 죽는 인과관계 구조
그래서 칼국수는 마라톤의 보복이 두려워
쉽게 결정을 내리지 못하는 거
결국 칼국수가 마라톤 통수치고
책임전가 시키잖아?
그럼 마라톤이 바로 피의 보복 들어옴
그건 네가 하자 한거잖아?
같이 했잖아?
이건 네가 더 책임이 큰건데? 어쩌네
이런 식으로
칼국수는 현재
어느 한 쪽은 골라도 ㅈ돼고
양자택일의 상황에 놓여 있는거임
마라톤의 보복이 두렵거든
그래도 이미지 더 ㅈ돼고 위약금 낼 바엔
대퓨님, 마라톤 거하게 통수 치는게
훨씬 나을텐데
이걸 왜 간 보는 건지
당최 정신상태가 매우 궁금하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