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2030 인구가 줄어드니까
그만큼 소비할 사람이 줄어든것 뿐임
가게 돌리는 인구는 5060 인데
5060 대비 2030 숫자가 반토막이니까 당연한 결과아니겠음?????
그냥 5060 시절이 우리나라가 미쳐돌아가던 시절이고
점점 정상화에 가까워지고 있는거라고 본다
혼인율, 연애율 이런것도 그냥 더 개인주의를 추구하는 문화에서 살다보니
당연히 나온결과지
무슨 부동산이 비싸서 결혼안한다, 물가올라서 연애안한다 전부 개 씹소리라고 생각함
더 높은수준의 교육, 더 좋은 환경, 개인주의 문화의 보편화 = 혼인율 씹창, 출산율 바닥 으로 이어진고
거기에서 비롯된 인구문제로 내수 소비시장이 뒤지면서 경기도 뒤진게 맞음
결론은 그냥 정상화 중인거고 시간이 또 지나면 이게 표준으로 자리잡을거임
따라서 소비시장 대비 너무 많이 존재하는 자영업자를 살려줄 필요도 없고
부동산 가격을 억지로 낮추거나, 대구같은 지방 활성화에 돈을 쏟아붓거나,
행복주택 같은 개짓거리를 할필요도 없다고 봄
그냥 개인주의 보편화에 따른 인구감소로 인한 자연스러운 현상임
뭔짓을 해도 해결이 안되고 그냥 새로운 표준으로 받아들이고 이대로 진행하는 방법을 찾아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