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복 많이 받자

진짜 작년말 부터 징그럽게 바쁘네 그래도 며칠에 한번씩 눈팅 한다

어제 낮술 했다

보신탕 대신 한우로 비슷하게 만들었는데 깜놀. 좋더라

가격은 좀 나가는데 보신탕 대용 충분!

재방문 의사 200프로




육수에 죽 먹고 술이 부족해서 2차는 삼선 짬뽕 술국과 소고기 튀김




3차는 꼼장어 먹었는데 취해서 못 찍음

4차는 사무실서 또 엄청 ㅋ

결국 12시간 술 처먹음

다들 행복한 삶을 살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승리하는 삶이 되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