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끔하게 방송에서 봐가지고 항상 저렇게 입고 댕기던 외교관인줄 알았다






탈북하기 2개월전 사진이라고,
쿠바 신문에 있던데, 
찐 북한 사람 맞았노!  
검은 피부에 근심 가득한 표정
노력하는 일꾼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이노
지금의 모습과는 사뭇 다르다 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