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쿠팡이 좆냐?
만일 실커든 방구석에서 불알만 만지고 있을게 아니라 생각을 해보자. 방법을 찾아보자규~
일게이 생각은 ---
국가인프라 개념에 물류인프라를 포함시키는 것이다.
무슨 말인고하면
철도, 고속도로 같이 물류인프라를 만들어 놓고 누구나 사용하게 하는 것이다 (<-- 박통 전문분야)
구체적실천방안을 보면, 예를들면, 도시 근처의 그린벨트나 개발제한구역, 외진 곳 등 정부소유의 활용도 무지 낮은 곳을 찾아,
대/중/소 (자동화된) 물류창고및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택배회사든 소형 개인사업자든,
물류서비스를 필요로하는 누구에게나 제공하고 수수료를 받는 것이다. 물론 배달원들도 자율적으로 모집하고
시스템및 운영은 예를들면, {우체국 X ETRI X 국방연구소(?)} 등 능력있는 정부 기관이 설계및 운용 (향후 어차피 무인 자동화 시스템)하고
가격을 상대적으로 낮추면, 다소간의 진통은 있으나 쿠팡은 하루아침에 끝난다 이기야.
지금도 물류자동화 시스템 만드는 것은 이미 그리어려운 일이 아닌게 된지 오래 되었다.
실제로 쿠팡때문이 아니라 물류시스템은 국가기간산업이 되야한다고 생각한지 오래다.
2줄 요약 :
- 쿠팡이 싫냐?
- 물류시스템을 국가서비스인프라에 포함하여 만들어 운용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