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좌익 새끼들은 정권 잡으면 보수정권을 악마화, 범죄화한다.
검찰, 법원 동원해서 피의 숙청을 하고
비오는날 먼지 털듯이 탈탈 털어서 전부 구속시키고 범죄자들로 낙인찍고
정치보복을 정당화한다.
좌익 정권때마다 보수는 비리, 부정, 범죄 카르텔로 이미지를 굳힌다.
현실은 정반대로 좌익이야말로 주둥이로 민주팔이 하면서 뒤로 온갖 범죄 저지르는 범죄집단임에도
국민들은 언론과 여론조작 공작에 넘어가 그런 선악 이미지를 굳힌다.
반면에 보수정권은 힘겹게 정권을 되찾으면 좌익 정권의 적폐 청산이나 정치보복을 하지 않았다.
이명박이 그랬고, 윤석열이 그랬다.
그 결과 진짜 악마새끼인 김대중과 문재인은 털끝하나 안 다치고 "잘한 대통령"으로 이미지 세탁하고
머저리 국민들 대가리속에 그렇게 세뇌되고 교과서에도 그렇게 기록되고 있다.
감옥에 쳐넣어서 객관적인 과오를 기록했으면 교과서에서 그렇게 우상화 놀음을 할 수 없었을 것이다.
북한에 심어놓은 한국 간첩 명단을 그대로 북한에 전달해서 수백명이 동시에 처형되게 한 반민족 인권 범죄자 새끼가
현충원에 누워있고 교과서에는 민주팔이 대통령으로 우상화되어 있다. 문재인도 탈북자를 강제 북송해 죽게 만들었다.
반면 국가 위기 상황에 국가를 보위하고 안보와 경제를 튼튼히 하며 부국강병의 기초를 닦은 전두환 대통령은
처절한 보복과 탄압을 받으면 이미지를 악마화하고 사후에도 계속 누명을 씌우고 있다.
그래서 차기 보수정권이 중요한 거다. 3번째 정권 되찾는 보수 정권에서는 반드시 세탁기 한번 돌리고 가서
민족정기를 바로 세워야 한다.
당장 김대중 미국 비자금 문제만 해도 수면위로 올라와 있는데 아무도 건드리지 않는다.
일부 간첩급 수준의 행동을 한 전직 대통령들 모조리 파묘해서 똑같이 전직대통령 지위 박탈하고
부관참시하고 이적행위를 낱낱히 국민앞에 밝혀야 한다.
그래야 좌익을 지지하는 머저리 국민들의 기반이 약해진다. 이걸 하지 않으니까 좌익 지지율은 콘크리트가 되고
보수세력은 역으로 부패 비리 집단으로 이미지 메이킹 된 것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병신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