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전라도 사람이
혼자사는 서울할배를 알게 되었는데
그 할배가 돈이 좀있어
근데 심장이 않좋아져서 병원 입원하니까
토종전라도 사람 눈빛이 번쩍이면서
병원에 붙어 살더라고
전라도 감전사에서 살아난 사람이
가족에게 통수 처맞은거 보니까
생각나더라
이것말고도
자기 친척에게 돈빌려줬다가
거하게 말아처먹고 마누라 도망가서 딸버리고 혼자사는 전라인
임대아파트 사는 전라인이 보험사 다니는 동생에게 통수당해 시골로 이사한거
등등 전라민속놀이 어메이징하다 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