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소단가도 안맞고 추노못하겠끔 팀장이 감시하길래

 

여기더있으면 좃되겠구나하고 점심시간에 몰래 자전거타고

 

정문통과후에 휴대폰 도 팀장이 연락할수있어서 꺼놓고

 

숙소에서 짐챙겨서 거제 터미널에서 버스타고

 

서울남부버스터미널도착함

 

추노가 쇼탱크탈출이노 ㄷㄷㄷㄷ

 

ㅅㅂ 조선소는 더이상안간다이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