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이 대략 

아버지가 의사???인데 

딸이 초등학생 ? 유치원 ? 그쯤되는데

강간되서 살해당함 

아버지가 치밀한 계획을 새워서 그 강간범을 납치해서 

외딴집인지 자기집인지에 감금함

근데 그아빠가 의사로 기억나는게 의학적 지식이 ㅈㄴ풍부한걸로 기억함

의사라고 치자 

그 감금한 강간범을 약성분을 어떻게 조절해서 정신은 깨어있는데(고통은 느낌)

몸은 어떻게 소리를지를수도 난리칠수도없게해놓고 엄청 고문을함 

아직도 기억나는장면이 눈은 떠있고 아파서 눈물만 주르륵 나는장면인거같음

결국은 어케됬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