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미화원 , 청원경찰 이것도 공무원으로 속하는데 군수 , 시장 권한으로 하는거라 장애인도 임명되서 공무원으로 사는거임
저런 로비도 없으면 공무원 말라죽는거는 잘아는데 마흔살에 유사 공무원 입사해서 20년동안 사내에서 욕 먹는거 버티다가 정년 퇴직하면 매달 250씩 받는다
일단 내가 알아본 선진국가들은 이런 사례 우리나라 밖에 없음
둘다 내가 옆에서 하는일 보조 해봐서 아는데 환경미화원은 월 100만원 주고 노인들 두명 고용 할 수 있는거로 급한 쓰레기만 옮기는것만 하면 되고
제일 씨발 새끼들은 청원경찰임 그냥 앉아서 cctv로 사람들 보고 동네 은행에 앉아있다가 오면 되는거임
12억 사기친 병신 친척형새끼도 마흔살에 청원경찰되서 지금 50 다되가는데 직원들이 맨날 욕해도 돌쇠 마냥 버팀 눈 사시에 , b형 간염 + 간 경화 유전인데
가난하고 못생긴 고졸년이랑 애 둘 까서 애 둘마저 자식들도 척추 곡만증 희귀병 유전으로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장애인 지원금 받으면서 산다
20년도에 40살 환경미화원 들어온 형은 훈훈하고 집안 좋은 일찐이였어서 술 , 담배 , 생활비도 챙겨주던 형이였는데 어느순간부터 일하기 싫다고
운전만 하는거로 바뀜 단점은 그냥 인사이동 하기 전에 내가 딱 두번 정도 성질 부린적 있는데 그거 가지고 개쌍욕 하고 때리려 한 점
우울증 심하고 걸레 같이 생긴 아내랑 남자 애만 세명 낳았는데 공부 안시켜~ 하면서 학교도 안보내고 야구 학원에 맡겨놓고 키움
11살 , 9살 , 7살 남자 셋인데 확실히 밝아보이긴 하더라..
무튼 마흔살에 유사 공무원 입사해서 공무원 연금 250씩 죽을때까지 받는거 무조권 막아야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