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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면 사람 죽일 놈년 내 동창 모임 한 새끼 , 다른 동창 친구 새끼 , 우리 누나  세번 봄

동창 모임에 갑자기 꼽사리 끼더니 애가 매달 술값만 800만원 사주더라 그렇게 1~2년을 매달 400씩 술값 사줌 

20대 초때 행복했지 그새끼 땜에 근데 어느순간 존나 아부 하는새끼들만 사주고 자기들만 술 얻어 먹고 살고싶다고 왕따 랑 폭행 다여섯번 하고 나도 당해봄

그렇게 지금 5년 지나고 공산주의 결말 마냥 결국 힘쎈 새끼 한명 뺴고 다 쫒겨났는데 쫒겨난 애들 말로는 1억 넘게 얻어 먹었다 함 

술값 존나 사주는 새끼 엄마 도망가고 형이랑 애비 장애인인데 장애인 공장에서 형이랑 애비가 매달 240씩 벌어서 모은 돈 다 쓰고 다닌 거임 

내가 살고 있는 건달들이 하는 식당에서 알바 좀 오래해서 이런 방화 지르거나 칼부림 날 새끼들 말하면 건달들이 가서 존나 패고 공장 보낸단 말야 

일단 형이랑 아버지 돈 그만 쓰라고 내가 충고하고 개네 아버지한테 가서 말씀드려서 카드 정지 시키니깐 지 형 데리고 대출 2천 받고 아부 해주는 애들 데리고 

여행 다니는거 보고 소름돋더라 지금 형한테 칼대고 돈 뻇고 정신과약 20알씩 먹는데 애 유일한 낙이 레이싱이라 운전만 존나 하고 다니는데 무섭더라

7~8년 친구새끼도 엄마 도망가고 애비 밑에서 남동생 하나랑 같이 열심히 사는 모습도 보고 그래서 응원 많이 했는데 남동생 이랑 애비 한테 대출 맡기고 

그 가난한데 돈 막쓰고 사는 정유라 같은 아우라 품기면서 캐나다 어학연수 다녀오면서 1억 7천 대출 애비한테 그대로 덤탱이 쓰게하고 남동생한테 700만원 

대출 받게해서 그거로 명품 옷 입고 국내 여행 다니면서 고생하는 청년마냥 사진 찍고 프사 걸어두는데 역겹더라 쌍욕 박고 애비한테 경찰 소개해줬더니 

그거 보고 눈 돌아가서 내 앞에서 물건 부수다가 경찰한테 제압 당한 뒤로 한번도 못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