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운동권 새끼들이랑 갈등 빚었다고 
당내 투표로 뽑힌 원내대표 쳐내는데... 그 과정이 전라도답게 엄청 치졸하네...

사방에서 언론에 투서질하고 
옛 보좌관이 뛰쳐나가서 고발하고
아들 직장 탈탈 털어서 압박하고 
어디서 또 낙마한 여자랑 통화 녹취록이 튀어나오고 ... 

와... 이것들 정치를 어떤 식으로 하는지 알겠네.. 
비리 수집하고 약점 캐고 다니면서 약점 잡아놓고 협박하는 식으로 정치를 하네..
이게 딱 옛날에 간첩들이 사람 포섭할 때 쓰는 방식인데 ㄷㄷㄷㄷㄷㄷㄷ 
지저분한 운동권 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