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공정, 정의를 외치며, 법치주의를 지키고, 유지할 줄 알았다..

그러나 법기술자인 윤석열은 이미 비상계엄, 비상대권? 이라는 법의 헛점을 이용하려고 계획했다는거다..

그래서, 공수처가 수사권이 없다는 헛점 등을

이용해서 말도 안되는 계엄을 시도했다는거다...

그래.. 엄밀히 따지면 법기술자 윤석열의 말이 맞지... 전원책도 그러더만...

하지만 간과한게 있어... 그건 국민의 법감정이라는거야... 

국민이 윤석열을 지지한거는 공정, 정의를 기반으로 한 국민의 법감정이었지..

법기술자 윤석열의 법꼼수 이용을 지지한게 아니라는거야!!

법기술자 윤석열의 법 꼼수 이용을 그럼, 헌법재판소에서는 기계적으로 재판한게 위헌일까?? 오히려 헌재의 재판이 국민의 법감정을

고려한 판결이라는거지.... 법은 공정, 정의, 상식에 기반해 국민들의 법감정 위에서 존재하는거지... 법이 컴퓨터 코딩이냐??? 법이 뭐 컴퓨터냐고?? 

윤석열은 지꾀에 지가 넘어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