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2편의 2부라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음. 

솔직히 멋하러 만들었나 싶음. 

인제 아바타는 그만 만들었음 좋겠음. 

할 얘기가 없으니 억지로 이것저것 짬뽕시켜놓음. 

오징어 떼 말고 새로운게 아무것도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