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람들이 다니엘 다니엘 거리니까 이 영화가 생각나더라
2016 황금종려상을 받은 수작임
선진국들의 고질병이라고 할 수 있는
행정시스템의 답답함을 주제로 하는데
이런 거 보면 한국이 얼마나 편리한
환경의 나라인 지 다시 깨닫게 되고
선진국 국민이라고 살기 좋은 건 아니라는 게 느껴짐
비슷한 영화로 '미안해요, 리키(2019)'가 있음
공교롭게도 둘다 영국영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