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 청년

"진세이 오왔따!!!"



"판사 찾아라!!" -> "존경하는 판사님..."


직장인 염씨

"어머니께서 혼자 사셔야하오..."


60대 우씨

"허공에 던졌는데 하필 기자 머리에..."


"짱개노?"


"3개월이면 이제 됐잖아"


윤씨

"동사무소였어도 구속했냐!!"


서울대 증권인 30대 임원

"회사 짤린다노 살려달라노"


회사사장 "계약 갱신해야하는데..."

치과의사 "내 병원 망한다"